고민상담

ljfiotghjklds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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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애인의 말투 때문에 고민입니다

지금 제가 팔을다쳐 못쓰고 치료받고 있는 상태인데요. 자꾸 병신이 되어서 나타났다 이런말을 하거든요.

두번째 그말 하는데 슬슬

짜증이 나요.

저한테정말 아플때 손발이 되서 잘해주고 헌신하고 다들 인정할 정도로 잘해주시는데요 말을 할때 병신이란말을 합니다 다친부위 가지고 병신을 붙여 말하거든요..그리고 나이 차이 많이나요.

20살차요.전30대 만나는분50대.뭐 나이차야 저도 30대라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니까 이해하는데

근데.. 말투가 자꾸 짜증나는데 그냥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인성이 빻은건지 병신이라는 말은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한테 잘 않하지 않을까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을 다쳐서 힘든 사람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상처 받는 말을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사귀는 사이에서 그런 말은 너무 이해불가입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나이 차이가 나는 것보다 새 치의 혀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칼보다 더 심한 마음의 상처를 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에 대해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반드시 이야기를 해서 개선을 하지 않으면 만나는 것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라면 안 만날 거 같습니다.

  • 현재 상대방은 그런 표현이 질문자님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 그런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면 습관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것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한번쯤은 진지하게 남자친구분에게 그런 표현을 쓰지 말아달라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봐서는 작성자님의 남자친구는 작성자님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밑에 사람 대하듯 하는건데요. 어떻게 사랑하는 여자에게 병신이라는 표현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 외람된 말이지만 나이 먹고 참 뭐하는건지 싶네요...

    그러면 똑같이 병신이라고 되받아쳐주세요 고쳐지지않을거같으면 헤어지는게 답일수도 있습니다

    한번은 진짜 진지하게 얘기해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팔을 다친 사람에게 병신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에서도 그런 말을 하면 안되는데 애인이면 더욱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이죠

  • 나이 차이가 20년이나 차이나는 남자가 다친 애인에게 하는 말이 인격형성이 잘못 되었네요

    아플때 손발이 되서 잘해주고 헌신하고 다들 인정할 정도로 잘해주더라도,

    말을 할때 병신이란말 말 한마디로 모든 공로가 사라져 버립니다.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했고,

    말은 하는대로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한번 더 그런다면, 헤어지자고 과감히 말을 하세요

    20살 차이가 나면 공주처럼 떠받들어도 부족할텐데

    왜 그런 말을 듣고 사귈 필요가 있는가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가 있습니다.

  • 병신 단어 자체는 신체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기형이거나 그 기능을 잃어버린 상태를 표현 하는 것으로 팔을 다친 거 가지고 병신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매우 적절하지 못합니다. 던군다나 병신 이라는 표현은 정말 친한 남자 친구들 사이에서나 사용이 가능하지 일반적인 관계에 사용하면 바로 싸움이 날 정도로 매우 민감한 단어입니다. 무엇보다 30대에 50대 아저씨 만나는 자체도 조그 이해가 안가기는 합니다. 청춘을 더 소모하기 전에 헤어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만나는 사람 말투 때문에

    짜증이 난다구요 그것은

    잘못된 언어 습관이에요

    그런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못고쳐요 뇌리에 박혀

    있어서요 그런 사람을 계속

    만나면 상처받을 일이 더

    생기겠죠 그렇게 나이차이가 많은데 저같으면 그만

    만나겠습니다 젊은 정춘

    시간 낭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그점 말고 나머지 부분에서 다 좋다면 한번 이야기 해볼 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 비하성 단어는 안써주면 좋겠다고요.

    고쳐지면 계속 만나는거고 반복되면 헤어지는거죠.

    상대분이 나이가 있으시니 그런말을 별 생각없이 쓰는 걸 수도 있긴해요.

    그렇지만 고쳐야할 부분이라고 보고 헤어질 사유가 된다고도 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만나는분이 50대고 님이 30대이면 무조건 헤어지네요.아빠와 딸사이인데 만나는것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그런상태에 다친사람보고 병신이라니요. 말부터가 잘못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