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ljfiotghjklds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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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애인의 말투 때문에 고민입니다
지금 제가 팔을다쳐 못쓰고 치료받고 있는 상태인데요. 자꾸 병신이 되어서 나타났다 이런말을 하거든요.
두번째 그말 하는데 슬슬
짜증이 나요.
저한테정말 아플때 손발이 되서 잘해주고 헌신하고 다들 인정할 정도로 잘해주시는데요 말을 할때 병신이란말을 합니다 다친부위 가지고 병신을 붙여 말하거든요..그리고 나이 차이 많이나요.
20살차요.전30대 만나는분50대.뭐 나이차야 저도 30대라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니까 이해하는데
근데.. 말투가 자꾸 짜증나는데 그냥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인성이 빻은건지 병신이라는 말은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한테 잘 않하지 않을까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