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을 위해 '내가 희생하는 것'이 과연 맞는 방향일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님 저는 결혼을 하면서 아이가 태어나고
정말 내 자신이 가족을 위해 희행하는것이 맞는 방향인지 어디까지 희생해야 되는지가
정말 궁금 합니다.
가족을 위해 나 자신을 희생하고 있는 모든면이 장기적으로
가족 전체의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지도 궁금합니다.
역효과를 낸다면 어떤면으로 역효과가 나는지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