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앞으로의 방향을 어떻해야 할까요..?

일단..말 그대로 전세사기 입니다^^

깡통전세에 걸려서....처음이사...

정신없이 지내다 보증보험 바로 못들었습니다

한달만에 집 주인 바뀌고 세금으로 경매?들어보더라구요..하하ㅎ

일단은 집주인 묵시권으로 인해 4년거주 했구요.

해당 집 주인은 이곳포함 다른 사건으로 인해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 입니다.

다행이라고 할까요..,? 주인이 편지를 보내는군요

어이구...답장도 잘 해 줍니다..^^

주인의 말은 "현재 현금이 없어서 전세금을 줄 수가 없다..그러니 내가 명의번경은 해줄 수 있고 계약 당시와 현 시세의 차액은 차용증을 쓰겠다."

라고 하는 상황 입니다...^^

알아보니 일단은 이번처럼 명의를 이전하는 상황

그리고 경매 그리고 반환 소송을 포함한 고소

등이 있을 듯 한데...

현제는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전세사기 피의자 신고가 인정되지 않아 이의제기 준비중 입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부담이 덜한 해결 방법을 찾는 중 입니다..일단 저희 가족은 지금 사는 집을 나가지 않고 거주하는 목표로 생각하는 중입니다.

두 아이들의 학교와 어린이 집이. 있어서,,

법무사분 만나보앗는데 고소진행을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사안이 사안인지라...여러분에게 의견을 듣고..해결하고파서 올립니다!!

거주지는 부천인데...

전화상담도 괜찮고 방문도 좋습니다

댓글도 좋습니다!

이곳에서 쫒겨나지 않고 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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