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특이한 사람들 왜 그런건지 궁금해요?

어떤 어린 시절을 겪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좋은 사회든 나쁜 사회든 다 있는 것 같던데요. (대부분 좀 나쁜 사회에 많은)

저는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대화라는 걸 한다면,

상대방과 공감대라든지 대화의 자세 톤 단어 등 신경을 쓰며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제가 어떻든 그렇게 대화를 해야 서로간에 갈등이라는 게 생길 수 없는데

대화를 나누다보면 뭔가 톡 쏘는 듯한 말을 한다든지 대화 자세가 "넌 떠들어라" 라든지

감정적으로 나오면서 주제를 흩어버린다든지 별의 별 상황들을 겪게되는데

어떤 어린 시절을 겪었기에 그런 성격들이 되는건지 좀 좋게 말해서 4차원 그냥 사회성 떨어진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심리적 또는 성장 배경에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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