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새는 어떤 새들이 있나요?

펭귄이나 닭, 타조처럼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아마 과거에는 날 수 있었겠지만.

진화의 과정에서 점점 날개가 퇴화하고.

땅에 정착한 동물들이겠죠.

펭귄, 닭, 타조처럼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동물들이 또 어떤 친구들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새는 어떤 새들이 있나요?

    답변 드립니다.

    • 펭귄 — 날개가 지느러미처럼 변해 수영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타조 — 현존하는 새 중 가장 크며,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합니다. 대신 매우 빠르게 달립니다.

    • 에뮤 — 호주에 사는 대형 주행성 조류로 날개가 작아 날지 못합니다.

    • 화식조 — 호주·뉴기니 지역에 사는 큰 새로 날개가 퇴화되어 있습니다.

    • 레아 — 남아메리카에 사는 타조와 비슷한 대형 조류입니다.

    • 키위 — 뉴질랜드의 작은 새로 날개가 매우 작고 비행 능력이 없습니다.

    • 카카포 — 뉴질랜드의 야행성 앵무새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날지 못하는 앵무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 웨카 — 뉴질랜드에 사는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채택된 답변
  • 날지 못하는 새는 타조가 유명하고요,

    팽귄이나 키위 그리고 화석조가 알려져 있어요.

    닭은 날 수 있습니다.

    아주 가끔 위협을 받으면 날라요,

    아주 낮게 단거리 정도는 날라요.

  • 날개는 가지고 있지만 구조상 날지를 못하는 새는

    회식조 라는 새와 키위새 라는 새가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있는 새가 아니라서 본적은 없지만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