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쉽게 흥분하고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아요

요즘 공공장소에서 조금만 자기에게 피해다 생각하면 순간적으로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운전대를 잡으면 사람들이 화를 참지 못하는것 같아요.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다고 입모양을 보면 또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운전대에서 쌍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예로 어제 코스트코에서 주차대기 비상등 켜져있는 차량보지못하고 순간적으로 빈공간 가까이 같다가 아차하여 1초 만에 다른곳으로 이동 하는데 운전석에서 쌍욕,쌍욕 얼마나 하는지 뒷자석에 돌지난 손녀가 있어서 그냥 참고 지나갔습니다. 분노 조절 못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방어거나 원래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나 불만이 터져 나온 것 같아요 감정 조절이 부족한 분일수도 있구요

    근데 저는 요즘에 자기방어를 이런방식으로 하는것 같아요 자신의 자존감이나 마음이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뇌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이게 습관화 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 맞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쉽게 화내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어디까지 할건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자비하니까요

    옛날에 가짜뉴스도 없고 인별이나 페북처럼 자기과시 드러내고 자랑하는거 없고 짧은 영상으로 사람들 혹하게 하는거 없을때가 좋았어요 물질적으로 풍요해도 정신적으론 핍박에 머무는 공허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