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시봐도놀라운제육볶음
30대초반 isa먼저? 연저펀 먼저?
30대초반입니다 남편꺼론 isa irp 연저펀 다하고있는데
제가 내년에 일을 그만둘수도있을것같아
isa먼저해야할지 연저펀을 먼저하는게맞을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을 그만둘 가능성이 있다면 ISA계좌가 더 좋습니다
연금저축펀드는 결국 연말정산을 하는 경우에만 추천을 드릴만한 계좌입니다
ISA계좌는 지금이라도 가입을 하면 한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일단 개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면 세액공제를 충분히 받기 어려운 연금저축보다는 비과세와 절세 혜택이 있는 isa 계좌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연금저축을 우선 활용하고, 이후 isa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내년에 퇴사할 가능성이 있다면 무조건 연금저축펀드부터 채우기보다 먼저 퇴사 후 사용할 생활비를 확보해야 합니다. 최소 6개월 정도의 비상자금이 부족하다면 연금저축펀드보다 예금이나 ISA처럼 비교적 자금 활용이 쉬운 계좌를 우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현재 근로소득이 있는 올해는 연금저축펀드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실제로 돌려받을 세금이 충분하다면 연금저축펀드를 먼저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연금저축은 연 600만원, IRP를 합치면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며 소득에 따라 12% 또는 15%의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남편의 연금계좌 납입액을 본인이 공제받을 수는 없으므로 부부가 각각 본인 명의로 관리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순서는 ISA를 소액으로 먼저 개설해 3년 의무가입기간을 시작하고 올해는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범위까지만 연금저축펀드에 넣은 뒤 남는 자금을 ISA로 운용하는 방법입니다. 내년에 소득이 거의 없어 납부할 세금이 없다면 연금저축 세액공제의 실익도 작아질 수 있으므로 그때는 ISA를 우선해도 됩니다. ISA는 납입원금 범위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해 퇴사 가능성이 있는 분에게 연금계좌보다 유동성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시봐도놀라운제육볶음님.
내년에 퇴사할 가능성이 있다면 ISA를 먼저 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세액공제 효과가 크지만, 노후자금이라 중도 인출 시 세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ISA는 납입 원금 범위에서 자금을 인출할 수 있어 퇴사 후 생활비나 비상자금으로 활용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ISA는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 원, 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올해 근로소득이 있고 납부할 세금이 충분하다면 연금저축펀드에도 일부 납입할 만합니다. 연금저축은 연 600만 원까지, IRP를 합하면 총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남편의 납입액과는 별도로 본인 명의 계좌에서 공제받습니다.
추천 순서는 비상자금 확보, ISA 적립, 여유자금으로 연금저축펀드 납입입니다. 퇴사 후 소득이 없어지면 세액공제 효과도 줄어들 수 있으므로 연금저축을 무리하게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가 우선입니다. 30대 초반의 경우 ISA를 통해 세금혜택을 보시다가 3년 만기시 연금저축펀드로 갈아타면 추가적인 세액공제를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초기 투자를 준비중이신 경우 ISA를 통해 ETF 투자를 하시는걸 권해드리며 이후 연금저축펀드로 하시는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득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자금의 유동성이 비교적 나은 ISA를 우선적으로 납입 하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의무 기간인 삼 년만 채우면 납비 원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