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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감독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낼수 있을까요

흡혈귀 홍명보가 떠나고 나니 이민성이란 더 큰 재앙이 온것 같은데요 우린 그동안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냈는데 이번엔 사우디,카타르를 맞아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한 것 같아요 과연 이민성 감독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한국축구 암담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민성 감독에 대한 우려>

    U-23 아시안컵에서의 성적 참사 및 충격패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과정에서 전술적 색깔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에 완패했습니다.

    특히 3위 결정전에서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U-23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베트남전 패배라는 굴욕을 겪었습니다.

    선수단 관리 및 인터뷰 논란

    대회 기간 중 경기력 부진의 원인을 선수 개인의 역량이나 경솔함으로 돌리는 듯한 공개 질책성 발언이 나오면서, 리더십과 팀 분위기 관리 면에서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축구협회(KFA)의 유임 결정 과정 논란

    아시안컵 참사 이후 감독 경질 요구가 거세게 일었으나, 축구협회는 "아시안게임이 임박한 상황에서 지도부를 바꾸는 것보다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낫다"며 유임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팬들과 언론에서는 '셀프 평가'이자 책임 회피성 행정이라며 감독뿐만 아니라 협회를 향해서도 불신의 골이 깊어졌습니다.

    <반전의 기회와 남은 과제>

    화려한 선수단(선수 체급) 활용: 배준호, 양민혁, 김지수 등 역대급 유럽파 선수들과 K리그 주력 자원들이 합류하는 만큼, 이들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올릴 전술적 유연성이 필수적입니다.

    단기전 경험 발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당시 수석코치로 금메달을 이끈 경험이 있는 만큼, 단기 토너먼트에서의 대처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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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시안게임에 선발된 대표팀을 보면 해외파 선수들이 많이 차출이 됐는데요... 아무래도 해외파 선수들 없이 경기를 하기에는 경쟁력이 부족해 보이는게 사실 입니다.이 선수들이 제대로 역할만 해준다면 4강 이상은 하제.않을까 싶습니다

  • 남자 대표팀은 사우디, 카타르와 D조에 포함됐는데 2등 까지만 하면 8강에 오른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는 양민혁, 배준호, 이영준, 김명준, 박승수, 이현주, 김지수 등 유럽파 7명이 합류했기에 더육 기대가 되는 것은 사실이나 그동안 일본이 아시안 게임에 힘을 빼고 나오다가 이번 대회는 자국 에서 열리기에 팀을 좀더 강력 하게 만들어서 우승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존 대회처럼 우승은 어려워 보이고 4강 정도가 최상이지 않을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