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19살 청소년이라면 지금 학업 문제와 미래 진로의 고민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불확실한 현실과 미래를 통해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함이 올라온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만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팩트가 아니에요.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 신경 쓰고 고민할 시간에 지금 내가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실도피하는 것은 제가 봤을때 비겁한 거라고 볼 수 있어요. 내가 뭘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먹고 아직 확실하지도 않은 현실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봐요. 물론 지금 너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도 그러기에는 너무 어리고 젊습니다. 뭐든 해보고 도전해볼 수 있는 나이에요. 일단 내가 목표하고자 하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너무 큰 것보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이뤄서 점차 목표를 늘리고 크게 만들어보세요! 성인이 돼서 나중에 지금을 생각해본다면 내가 왜 그런 고민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순간이 꼭 올 거에요! 질문자님이 말했던 세상이 너무 넓다는 말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세상이 넓기 때문에 내가 목표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엄청 많다는 것일 수도 있어요! 조금은 긍정적인 사고 마인드셋을 장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