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월급은 적은데 연말 보너스 및 연초 보너스가 많아요

안녕하세요

월급은 적은데 연말 보너스 및 연초 보너스가 많아요

1년 토탈로 치면 10년차인데 4000중반 및 후반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중소기업치고는 많이 받는거 같아요

하지만 월급자체는 300도 안되요

그래서 월에 맨날 부족해서 대출받거나 돌려막기하다가

보너스 받을떄 갚고 그러는데요

이 보너스라는게 여태까지는 무조건 줫지만

월급과 다르게 무조건 주는것도 아니고 불안하자나요?

연초에 급여 협상할때 조금 1년 토탈금액이 줄어도 되니 월급에 녹여달라니까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이럴땐 그래도 1년 토탈금액이 높으니 가만히 다니는게 좋은걸까요? 아니면 이직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쵸 저희 매형도 다니는 회사에서 상여금이다 뭐다 많이 챙겨줘서 그걸로 아이들 교육 하는데 쓰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상여가 안나오니까 집을 전세로 내놨거든요 이렇게 갑자기 이럴 수 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 지면요 그래서 잘

    생각해 보셔야 되요 항상 상여라던지 보너스 라던지 나오는게 아니니가요 안정을 위한다면 이직을 한번

    알아 보시는것도 답이겠죠

  • 월급은 적은데 보너스가 많다면

    이는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퇴직금 받을때 불리 할수 있을것 입니다.

    퇴직금은 본봉에 10%정도 주는데 혹시 연말 보너스가 퇴직금이 아닌지

    문의해 보세요.

    그리고 보너스는 설보너스, 추석보너스, 성과상여금, 정기보너스등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퇴직금을 보통 12월 봉급때 받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이직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삼##자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즉, 기본 월급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상하반기 등에 받는 보너스가 매우 높기에

    실 연봉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역으로 월급은 높고 보너스는 낮은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질문에도 있듯이 그런 것이 불안하시면 이직을 고려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여 드린 것처럼 회사마다 전자 후자 냐의 차이가 있으니 잘 고민을 해보시고 결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보너스가 많다면 기본 월급을 올리는 방안이 가장 좋을거 같긴한데

    솔직히 같은 직종인데 기본 월급이 높고 해서 연봉이 비슷하다면 거기로 옮기는게 더 안정성은 있다고 봅니다

    저희는 몇년전부터 경기 침체로 인해 보너스가 아예 없어졌어요

  • 저희는 오히려 월급에 녹여줬는데........ 저희도 두달에 한번씩 상여식으로 넣어줬거든요.

    한달은 적고 한달은 좀 많이 나오고, 그러다가 월급에 녹여서 넣어주는데

    수입은 올라간 대신에 내는 세금은 더 많아진거 같더라고요.

  • 솔직히 연말이나 연초 보너스 같은 것보다 월급이 안정적으로 어느 정돈 나와야 생활이 되기 때문에 저 같으면 이 집을 고려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