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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별로 안친하고 몇번 본사람인데 급여 적지 않냐면서 챙겨주는듯한 말을 하네요. 무슨 의도인건지? 표정은 꼭 어떻게 얘기해야되나 안절부절한 표정으로요. 꼭 다니기 부족하지 않냐라는 의미로 얘기하더라구요. 챙겨주는게 실제로 될 가능성도 희박하구요. 평상시 원래 남 챙겨주는 사람도 아닙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튼튼한에이스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아줌마가 급여에 대해 챙겨주는 듯한 말을 하면서 안절부절한 표정을 지은 것은 아마도 당신의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하거나 관심을 표현하려는 의도일 수 있으며, 평소에 남을 잘 챙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 말이 더 진심일 가능성이 높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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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질문 글에서 묘사된 상황만 보면, 별다른 의도나 목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타인에게 말이나 한번 걸어보는 그런 느낌 정도랄까요.
세상은요지경
별 의도가 없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연스럽게 그냥 말해주는건데 그걸 질문자님이 너무 의미부여를 하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사람들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의미부여를 하나씩 전부 한다면
모든게 관심이고 챙겨주는거고 나에대해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거 같고 이런식으로
오해를 하게 됩니다 그냥 편하게 생각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어떤 아주머니가 급여가 적지 않냐고 챙겨주듯이 얘기 하시면 그냥 들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모든 아줌마
들이 그렇지 않지만 아주머니들은 대화를 하고싶어 하고 이를 이어나가고 싶어하니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으면 맞춰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주머니들이 하는 이야기는 크게 신경을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분들은 대부분 남들한테 들은 이야기,
자기가 본 것들을 참고 삼아서 그냥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하는걸 좋아하는 거지
실제 뭔가 더 챙겨 주려고 하는 의도는 없을 겁니다.
그리고 실제 내부 사정을 잘 알지도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구요.
그냥 그러려니 넘어 가시고 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그 아줌마가 어떤 의도로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려러니 하고 지내면 될듯 합니다. 그런사람에게는 너무 속깊은 대화를 하지 않는것이 좋아요
올곧은재칼30
원래 그렇게 오지랖있는 분들이 은근히있어요 사람은 나쁘지않은데 그냥 뭔가좀 귀찮게하는 분들이 가끔가다가 나타나더라구요..
모세모세모
그냥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아요 ! 저런 사람 하나하나 신경쓰기엔 세상이 너무나도 바쁘기 때문에 그냥 걱정 해주는 건가 하고 넘기면 좋을것 같슴니다 !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여러사람이 모여 있는 직장 에서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급여가 적지 않느냐는 질문을 한다면 자기가 어떠한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질문자님 과 친해 지고 싶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예의만 갖추시면 될것같아요.
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그냥 무의식에 건낸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장이 아닌이상 월급에 대해 해줄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자나요.
그냥 예의상 코멘트 같아요.
살짝쿵순진한포도잼
편만드려고 미리 간보는거같음
아줌마급여가 적다고느껴 한배태울수있는 방패를 구하는중인듯합니다
그아줌마는 급여 주는사람아닌거면
회사랑얘기할문제니 알아서할테니신경끄라는 뉘앙스를 뿜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