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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4번째 질문이에요 배식소대관련일로 진짜 ㄹㅇ ..ㅂㄷㅂㄷ

작년 12월이였고 배식소대를 2번째로 하는때였어요 미숙한 배식소대죠 저에겐.. 근데 국통 안했다고 다른 제 동기 2명이했는데 전 새로온 동기에게 다른거 알려주고있었어요 우유 냉장고에 넣으라고 도왔고요 근데 이거 안했다고 또 저불러서 니짬에 국통 안하냐면서 엄청 뭐라하고 늘 붙는멘트 정신안차리냐 언제바뀌냐 잘하자 이러기나하고 니나잘하세요 허.. 글고 배식세?팅할때 국통위에 밥통 올려놓고 세팅하면 편하긴해도 그때 전 아예 알고있지않아서 이거 안했다고 또 ×같은면상으로 절 보면서 정신안차리냐이러고 진짜 왜 하는거 하나하나 이러는지 도무지 이해안됩니다...?

이거 나다싶강요하는건지 솔직히 짬인지도 중요한데 지도 얼마나 짬찼다고 이러는지 생활관에 고참돼서 아예 얼마나 괴롭힐지 상상이갑니다 이건 어케생각합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군대는 피할수도 없고 빨리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영창가게 인사과나 소원수리를 하는

    방법이 있겠죠 이 방법도 싫으시다면 그냥 가만히 군생활을 하시는게 맞는거고요 원래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엔

    꼭 분란이 있어요 그건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참으시던지 아니면 찔러서 영창을 보내던지 둘 중 하나입니다.

  • 배식소대 일은 초반엔 누구나 실수할수있는데 선임이 너무 과하게 뭐라한거 같아요

    국통 안했다고 계속 딱기하는건 솔직히 선넘은거라구해요

    짬도 얼마안된사람이 괴롭히는건 더 억울한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