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헤어지고나서 친구사이로 남는다는건 어릴때나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서로 각자 결혼을 하고 가정이 생긴다면 그럴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만에하나 서로에게 약간의 미련이나 감정이 있었다고 한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도 있고 각자의 배우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기때문입니다.
연인이었다가 헤어졌는데, 친구로 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로 남는분들도 있긴 한데, 그분들은 뜨거운 사랑을 하다가 정말 싫고, 싸우고 헤어진게 아니라 서서히 서로의 각자삶에 충실하고자 합의 하에 헤어진분들이 아닐까싶은데요. 그런 경우는 드물지않을까싶습니다. 저는 헤어지고 친구로 남은적이 한번도 없네요.
친구인것처럼 연락은 하고 지내는 이성은 있지만, 그 아이도 저도, 같은 지역에서 살기때문에, 아이들의 학부모로 마주치는것이기때문에 오며가며 마주치면 인사하는정도이지, 따로 친구로 지낸다거나, 연락을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