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만약 헤어지면 친구사이로 남을수 있나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만약 어떤 이유에서든지 헤어진 연인이랑 친구사이로 남을수 있나요?만약 남는다면 어떤한 이유때문에 남는걸까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불편하게 이전 연인과 친구 사이로 지내려는 그 마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헤어지면 남 보다도 못한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각자의 인생 잘 살길 응원하며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이 후에 만나는 여자친구/남자친구/배우자를 생각했을 때도 맞는 방향 같습니다.

  • 저는 헤어진 연인하고 친구로 못할것같아요

    아무리 좋게 헤어졌어도 걔랑 계속 친구하면

    제가 미련이 남을수도 있고 한편으론 좀 씁쓸할것같아서요

  • 저라몀 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남기는 어려운것 같아요 헤어진 이유가 있을거고 또 만나는 동안의 추억들도 그대로인데 친구처럼 다시 아무렇지 않은 사이로 돌아가는건 할수 없단 생각입니다

  • 과거에 만약에 친구였다면

    그 기간이 또한 길고

    그러한 사회적 활동이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되고 있다면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가능한 부분은 있겠죠

    그러나 일반적으로 보면

    남녀 관계에서는

    그전에는 친구가 아니었는데

    헤어진 후에는 친구가 된다는 것은

    다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물론 다른 서구 문화권에 따라서는

    인정하는 분들도 계시긴 하더라고요

  • 남녀가 헤어지고나서 친구사이로 남는다는건 어릴때나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서로 각자 결혼을 하고 가정이 생긴다면 그럴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만에하나 서로에게 약간의 미련이나 감정이 있었다고 한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도 있고 각자의 배우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기때문입니다.

  • 연인이었다가 헤어졌는데, 친구로 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로 남는분들도 있긴 한데, 그분들은 뜨거운 사랑을 하다가 정말 싫고, 싸우고 헤어진게 아니라 서서히 서로의 각자삶에 충실하고자 합의 하에 헤어진분들이 아닐까싶은데요. 그런 경우는 드물지않을까싶습니다. 저는 헤어지고 친구로 남은적이 한번도 없네요.

    친구인것처럼 연락은 하고 지내는 이성은 있지만, 그 아이도 저도, 같은 지역에서 살기때문에, 아이들의 학부모로 마주치는것이기때문에 오며가며 마주치면 인사하는정도이지, 따로 친구로 지낸다거나, 연락을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