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시 근속기간이 짧은 것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첫 직장 11개월, 현 직장 1년 7개월을 재직 중입니다. 이직 준비를 하는데 근속 기간이 짧은 것에 대해 면접 때 항상 여쭤보시더라구요. 다 커리어 이슈긴 했는데 이번에 이직이 안된다면 현 직장에서 만 2년을 채우고 이직 시도를 다시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개발자라 개발직군에서는 보통 근속기간이 그렇게 길지않고 능력 좋으면 이직을 많이 하긴 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발자라면 11개월, 1년 7개월 정도가 아주 이례적인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면접관 입장에서는 또 금방 나갈 사람인가?를 확인하고 싶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죠 커리어상 이유를 납득 가능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지금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고 만 2년을 채우면 심리적으로나 이력서상으로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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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면접시 왜 근속 기간을 중요하게 생각 하냐면요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오래도록 근무 할 수 있을까 입니다 괜히 뽑았는데 금방 관둬버리면 회사 입장에서도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근속을 보게 되는게 당연한 건데요 이걸 너무 정직하게 말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는 돌려서 말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그럼에도 계속 면접에 탈락 된다면 2년 채우고 이직을 하시는게 좋아요 2년 딱 채우면 그것도 이상하게 봅니다 그러니 2년 2~3개월 정도 채우고 관두세요

  • 저 같은경우에도 근무기간이 짧은 편이었는데 저는 직업이 강사라 이번에 들어간 학원 원장님이 경험을 중심으로 보시더라구여 ㅎㅎ 회사마다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 제 예랑이가 개발자고 주변에 개발자가 많은데요

    그래도 1년은 좀 짧은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보통 2-3년차가 이직하기 제일 좋고

    연봉도 많이 뛰는 연차래요

    3년에서 5년은 이직이 좀 힘든 경력이라고 하더라구요ㅎ

  • 아무래도 새로운 직장에서 면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우리 회사에서 이 사람이 얼마나 오래 다닐까?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근속 시간이 짧으면 문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