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후 생각보다 마음에 안들면 금방 퇴사하기도 하나요??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이제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려고해요

그런데 입사하고 마음에 안들면 이직을 쉽게 할 수 있는지 분위기상 어떤지 궁금해요

자신에게 맞는 직장 찾기 위해서 몇번까지 이직 해보셨는지, 퇴사는 얼마나 금방 했는지 궁금해요

일단 지원 하고 맘에 안들면 금방 퇴사 해도 될지 회사 취업시장 분위기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지인은 첫 출근 날 분위기가 너무 삭막해서 일주일 만에 나온 적도 있어요

    안 맞는 옷을 억지로 입고 버티는 것보다 시간 낭비를 줄이는 게 현명할 수 있어요

    제 주변 이직러들은 보통 3~4번 정도 회사를 옮기며 정착하더라고요

    공무원 조직을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찾기 위해 거치는 당연한 과정이예요

    다만 3달 미만 짧은 경력은 이력서에 안 스는 게 나아요

    다음 면접 때 왜 이렇게 금방 그만줬냐는 꺼리표가 붙어 불리할 수 있거든요

    일단 공무원까지 하셨으니 어디서든 잘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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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게 오랜 시간 볼 필요도 없이 하루라도 내가 정말 이건 안되겠다 싶은게 있다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전에 빠르게 퇴사 의지를 밝히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회사도 다음 우선순위에게 연락해서 빠르게 채용이 가능하고 본인도 더 좋은 회사를 찾는 시간과 돈낭비를 덜 하게 될겁니다

  • 입사하고 나서 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본인이나 회사에나 좋을겁니다.

    제가 그러는건 아니지만 새로 입사하는 인원하는 사람들을 보다 보면 아니다 싶으면 하루나 일주일 안에 그만두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몇년 다니다가 그만두는 사람도 있는걸 보다 보니 그만두려면 빨리 그만두는게 낮겠다 싶어서요

  • 최근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입사한 뒤에도 자신과 잘 맞지 않고 그렇다고

    판단이 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퇴사하는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이직을 자주 하고 싶어도 못해요 이직 자주 하는 사람은 면접볼때 마이너스 요소 라고 보면 되니까요 회사 자주 옮기는 사람을 회사에서는 안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회사로 옮기고 또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회사로 가고 이런식의 철새 회사원 생활은 거의 못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적어도 3년은 버티고 퇴사를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 능력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이직 이라는 게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 시기여서 사람을 잘 안뽑으려고 하니까요

  • 거의신입들이 한달정도일을해보고 본인들과업무성향이맞지않을경우 퇴사의사밝히고 사직서작성하고나가곤합니다. 무결로하시는분들도있구요

  • 입사후 퇴사생각은 자신의 기대보다 그 이하의 대우나

    비젼이없거나 마찰과 두려움 등 요인으로 샹각을 해요.

    작고 가벼운 불만에도 퇴사하는 경우도 많고 더 힘든데도버티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구요.

    결국 각자의 생각에 따라 ....

    비젼이 보인다면 존버하세요. 힘든건 그때뿐이예요

  • 입사하고 맘에 안들면 바로 퇴직해도 되요,

    다만,요즘 처럼 취업이 어려울때 이직이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두기가 어려운겁니다.

    취직이 쉬운 분이라면 이직도 자유롭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