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탈때 창가쪽 자리? 복도쪽 자리?

기차탈때 창가쪽 자리가 좋으신가요

복도쪽 자리가 좋으신가요?

매주 기차를 타고다니는데 급 궁금해져서 질문해봅니다 ㅎ

저는 개인적으로 창가쪽 자리(안쪽)가 좋습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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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기차탈때 창가쪽자리를 선호합니다 ! 화장실 가거나 할때는 옆에 사람이 앉아있으면 불편하긴하지만 옆에 사람없거나 단거리 갈때에는 창가쪽이 좋은거같습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 창가 자리를 선호합니다. 복도쪽 자리는 바깥이 안보이니까 왠지 모르게 답답하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비행기도 마찬가지구요

  • 장거리면 창가쪽이좋아요,, 풍경도좋고 여차하면 창쪽에 기대서 잘수잇어서 저는 창가쪽이 좋은것같습니다 눌론 화장실 갈때는 좀 불편하겠지만

  • 단거리 장거리 상관 없이 무조건 저는 창측을 내측보다

    훨씬 선호합니다. 일단 내측 앉을 시 지속적으로 사람이 지나가는게 스트레스더라구요. 또한 창측 앉으면 풍경 구경도 가능하구요.

  • 단거리의 경우 창측, 장거리의 경우 복도쪽이 좋습니다.

    이것은 비행기도 마찬가지인데, 나의 활동성과 편의성을 위해서 입니다.

  • 창가쪽자리기 풍경도 볼 수 있고 왔다갔다하는 유동인구가 없어서 편하고 좋아요 잘때도 창문에 기대서 잘 수 있고 콘센트도 가까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ㅎㅎ

  • 창가 자리를 선호하는 분들은 타인의 방해 없이 나만의 아늑한 공간에서 풍경을 즐기며

    사색에 잠기는 안정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죠

    반면 복도 자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동의 자유를 선호하여 화장실이나

    승하차 시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바로 움직일 수 있는 독립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 같구요

    창가는 외부 세계와 연결되면서도 나만의 영역을 지키고 싶은 심리,

    복도는 언제든 상황을 통제하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선택입니다

  • 장거리는 창가자리 단거리는 복도자리를 선호합니다..

    금방 내릴때는 옆에 사람이 있으면 내릴때 좀 번거롭기도 하고 미안해서 주로 그렇게 해요

  • 저는 1시간 이상 걸리면 창가쪽에 앉고

    1시간 내외면 복도쪽에 앉아요

    기차내릴때 창가쪽에서 내릴려면 불편한점이 많아서 ㅠ

    복도쪽에 사람없다면 최고!

  • 저는 거의 무조건 창가요! 창밖 보면서 가는게 좋더라구요 복도 쪽은 사람이 지나다니다 보니 조금 신경 쓰이기도 하고요 창가 자리에서는 좀 편한 것 같습니다 ㅎㅎ

  • 기차를 타시게 되면 창가나 복도쪽 자리를 선택하실 수 있을 것인데

    저는 기본적으로 창가쪽이 좋습니다.

    다만, 거리에 따라서 복도도 괜찮을 것으로 보여지기에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저도 주로 창가자리에 앉아요! 멀미 심한 분들도 창가쪽 선호!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가는 분들이라면 복도쪽을 더 선호 하실 것 같네요.

  • 나도 젊을적엔 풍경구경하는 재미에 창가쪽자리를 참 좋아했는디 이제는 나이가들다보니 화장실가기도 편하고 다리도 좀 뻗을수있는 복도쪽이 훨씬더 편하더라고요 옆사람 눈치안보고 왔다갔다하기에는 복도만한데가 없긴합니다만 그래도 가끔 여행가는 기분내고싶을땐 창밖보이는 자리가 최고긴하겠지요.

  • 저는 창가 자리가 좋습니다만,

    중간에서 하차해야 하는 경우에는 복도 쪽 자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차하는 역이 어디인지, 그리고 평소에 어떤 자리를 좋아하는지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