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닌 것이 경매에서 굉장히 비싸게 팔린 사례가 있나여?!

별 것 아닌 것이 경매에서 굉장히 비싸게 팔린 사례가 있나여?! 별 것 아닌 물건이 경매에서 굉장히 비싸게 팔린 사례 말입니다. 뭐 여러가지 많잖아여? 어떤 게 있었나여?! 잘 아시는 분들 답글 바랍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국에서 어떤 사람이 벼룩 시장에서 산 원석 목걸이가 아무 것도 아닌 줄 알고 샀는데 그 목걸이가 진짜였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선물한 엄청난 목걸이였다고 합니다.

    제가 그 주인공들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경매에서 엄청나게 비싸게 팔렸다고 합니다.

    유럽 전쟁 중에 분실 되었던 왕족의 보물이 그렇게 유럽에서는 팔리기도 하나 봅니다.

    판 사람이 그것을 알아보았다면 몇 푼에 그것을 팔았겠습니까.

    운 있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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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참 기가막힌 일인데 예전에 어떤 예술가가 벽에다가 바나나 한개를 테이프로 그냥 떡하니 붙여놓은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경매에서 수억 원에 팔렸다는 소리를 듣고 참 세상 오래살고 볼일이다 싶었답니다 그리고 누군가 먹다남은 샌드위치같은것도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들 하니 참 신기한 노릇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