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과자가 없다 이럴경우 봉지라면을 뿌셔뿌셔처럼 드시는분도 계시나요?

저는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근데 가끔 배고파서 군것질을 하고

싶은데 과자가 없어서 라면을

뿌셔뿌셔처럼 해먹곤 해요.

여러분도 그런경험이 있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도 그렇게 먹었어요~ㅋㅋ

    문재는 그럼에도 과자 사먹었다는....

    간식 줄일려고 노력은 하지만 참 어렵네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인데 식탐이 집만 가면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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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생라면을 부숴서 과자처럼 먹는 건 나이를 불문하고 많이들 하시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저도 가끔 과자 생각은 나는데 과자가 없다면 신라면을 부숴먹곤 했지요... 라면 스프 솔솔 뿌려 먹는 게 그렇게 맛있었는데

    라면 스프 없이 먹어도 괜찮다면 농심 사리면도 좋아요!!!

  • 저도 가끔 그렇게 먹어요!ㅎㅎ 그냥 뿌셔뿌셔처럼 스프뿌려서 먹는 것도 괜찮고 면 접시애 두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식혀먹으면 더 바삭해서 좋더라구요~

  • 환갑이 지난 우리 남편도 술 담배를 안하니 과자를 자주 먹는데 어렸을때 먹던 맛이 그리운지 가끔 라면에 스프를 뿌려 먹더라구요~ 저도 가끔 과자가 땡길때 옛날 그리운 맛이 생각 나기도 해요~

  • 고둥학교 다녔을때 진짜 많이 했던거같어요 ㅋㅋㅋㅋㅋ

    집에서는 그렇게 먹지는 않는데 맛있어서 생각날때는 있어요 !! 심라면이 진짜 맵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