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생

여름인생

채택률 높음

집에 과자가 없다 이럴경우 봉지라면을 뿌셔뿌셔처럼 드시는분도 계시나요?

저는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근데 가끔 배고파서 군것질을 하고

싶은데 과자가 없어서 라면을

뿌셔뿌셔처럼 해먹곤 해요.

여러분도 그런경험이 있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도 그렇게 먹었어요~ㅋㅋ

    문재는 그럼에도 과자 사먹었다는....

    간식 줄일려고 노력은 하지만 참 어렵네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인데 식탐이 집만 가면 풀려요...

    채택 보상으로 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생라면을 부숴서 과자처럼 먹는 건 나이를 불문하고 많이들 하시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저도 가끔 과자 생각은 나는데 과자가 없다면 신라면을 부숴먹곤 했지요... 라면 스프 솔솔 뿌려 먹는 게 그렇게 맛있었는데

    라면 스프 없이 먹어도 괜찮다면 농심 사리면도 좋아요!!!

  • 저도 가끔 그렇게 먹어요!ㅎㅎ 그냥 뿌셔뿌셔처럼 스프뿌려서 먹는 것도 괜찮고 면 접시애 두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식혀먹으면 더 바삭해서 좋더라구요~

  • 환갑이 지난 우리 남편도 술 담배를 안하니 과자를 자주 먹는데 어렸을때 먹던 맛이 그리운지 가끔 라면에 스프를 뿌려 먹더라구요~ 저도 가끔 과자가 땡길때 옛날 그리운 맛이 생각 나기도 해요~

  • 고둥학교 다녔을때 진짜 많이 했던거같어요 ㅋㅋㅋㅋㅋ

    집에서는 그렇게 먹지는 않는데 맛있어서 생각날때는 있어요 !! 심라면이 진짜 맵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