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겁나단호한쌍봉낙타
이런 남자친구랑 다시 만나도 되는걸까요
400일 넘게 만났고 한번도 제앞에서 폭력성을 보인적이 없었고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많이 맞춰주고 이런사람 다신 못만나겠다 싶을 정도로 잘해줬어요
근데 다투다가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 식탁을 엎었어요 그러고서 제앞에서 욕하면서 내가 너때매 이러고있는데 어떻게 헤어지자하녜요 그러다가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자기가 밖으로 나가있을테니까 생각하고 부르라해서 바로 다챙겨서 집가려고 나갔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울고 무릎이라도 꿇겠다 미안하다하고 집가고나서도 카톡 계속오고 미안하다고하고 그랬어요 오늘 아침에도 연락 왔구요
한번 폭력성을 보였으면 절대 안만나는게 맞겠죠?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 안그런다는 이런말하면 꼭 지키는 사람이에요
정때문인지 너무 흔들려요 ..
7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 놀라고 마음이 복잡하시겠어요..
400일 동안 한결같이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식탁을 엎는 모습을 보면 정말 충격이 컸을 거예요.
사람 마음이 참 어렵죠.
정 때문이기도 하고, 그 사람이 평소에 보여준 모습이 진심이었다는 걸 믿고 싶어서 더 흔들리실 거예요.
하지만 이 문제는 단호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폭력성은 한 번 드러나면 그게 그 사람의 내면에 있던 감정을 처리하는 방식이 될 수 있어요.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말은 지금 당장의 후회일 수 있지만, 나중에 또 갈등이 생기면 언제든 똑같은 일이 반복될 위험이 크거든요.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사람이라도 내 안전과 정신적인 건강을 위협하는 행동을 했다면, 그건 충분히 관계를 다시 고민해봐야 할 아주 큰 이유가 돼요.
지금은 당장 결정을 내리기보다 거리를 두고 내 마음을 충분히 들여다보세요.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이 사람의 한순간의 행동을 내가 어디까지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지 차분히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지금은 그 무엇보다 본인의 마음이 다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마음이 많이 힘드시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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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저도 경험해봐서 글작성하는거에요.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습관이에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것만 해결하고 나중엔 또 안그런다는 보장없어요.
저는 의처증남친 구속하는 남친 종류별로 만나봤는데 재회하는순간 반복될거엥ㆍ느
당분간은 안그러겠지만
어느순간 그런모습 또나와요
질문자님이 힘드실거에요
현명한 선탁하시길 바랍니다
뭐하러요?
왜 그런분과 다시 만나나요
정이들어다고 폭력성이 뻔이 보이는데
연애기간동안 잘해줘다는 이유로 만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혹 이런말 들어보셔는지요
제 버릇 개못준다 라는 속담을요
설마가 사람 잡는다
실제 일어나지 않았다고 앞으로
없을거라는 생각은 버렸으면해요
다시 만나고 싶으시다면 그누구도 말리지
못하겠지만 본인스스로 잘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였으면 해요
님 인생에 하늘일지 바닥일지를 말이죠
데이트폭력이 왜 나오는지도 한번 정도는 생각해보시길 바래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은 여기서의 모든 조언과 상관없이 다시 만날겁니다.
심리적인 관점에서 인간은 싫은것은 매우 단호합니다.
정말 싫었다면 여기에 물을 필요도 없이 헤어졌겠죠.
여기에 묻는다 또는 고민을 하는 행위 자체가 그사람과 헤어지고 싶지는 않다라는 반증 입니다.
단지, 여기에 묻는 행위를 함으로서 나중에 실패했을 때 본인에게 심리적으로 나도 헤어지려는 노력은 했었어 라는 최소한의 변명을 심어두는 것이죠.
또한 남친의 저런행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에게 나에게 직접적으로 손댄건 아니잖아 라고 자신을 설득 시킬것입니다. 그러면서 저기까지는 허용하게 되는겁니다.
물론 남친분의 사죄와 다시 만나기위해 노력하는 모든 행동들이 갈등하는 님의 마음을 확고히 돌리게 만들겠죠.
이러한 일련의 모든것들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 만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한번 폭력성을 보였다는건 앞으로 계속 반복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귄날 400일이면 짧은시간은 아니지만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앞으로 좋은사람 얼마든지 만날수있어요. 모든일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꼭 이겨내실수 있을꺼에요. 정때문에 만나는것도 아닙니다. 힘내세요. 잘할수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폭력성이 있다면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지금이야 식탁을 엎었지만 나중에는 폭력을 행사하고 빌것으로 생각됩니다.헤어지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귄날 400일이면 짧은시간은 아니지만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앞으로 좋은사람 얼마든지 만날수있어요. 모든일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꼭 이겨내실수 있을꺼에요. 정때문에 만나는것도 아닙니다. 힘내세요. 잘할수있어요.수고요
안돼요 절대 다시 만나지 마요ㅜㅠㅠ
평소에 폭력을 안 한다고 해서 아예 안 한다는 법은 없어요.. 그리고 헤어지자고 상대에게 말했을 때 폭언과 폭력성이 보였다면 그건 그냥 본심? 본성을 들어낸거나 마찬가지라서요. 다시 또 재회해서 사귀어도 똑같이 반복할걸요? 이미 한번 보였으면 끝이에요 끝ㅜㅜ. 사람들이 헤어진 사람과는 다시 만나지 말라는 말을 괜히 하겠나요. 다 이유가 있고 변함이 없고 안좋은 상황이 또 반복할 게 뻔하니 그렇겠죠. 애초에 헤어지자 했을 때 처음부터 무릎 꿇고 사과하고 붙잡았다면 얘기는 달라졌겠지만...뭐.. 화를 내면서 식탁을 뒤엎었다..? ...헤어지길 너무너무 잘 하셨어요!!!! 잘 선택 하셨어요. 그대로 마음 잘 잡으시고 흔들리지 마세요. 만약 다시 재회하고 지내다가 어쩌면 화내다가 질문자님께 욕설과 폭력을 휘두를 수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다른 좋은 남자를 만나시길 바랄게요!!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라고.. 힘내세요!
앞으로 상 엎고 욕하는 정도...위로 수위가 올라가겠죠?
욕한정도랑 상을 엎었다는게 어떻게 했는지는 쓰니니 말만 듣고 생각하는거라 잘 모르겠지만 욕하는거 폭력성은 앞으로 계속 반복 될 수 있어요
이미 질문자님도 마음 먹고 질문하신거같긴한데 절대 다시 만나지 마세요. 한 번 그러면 두번, 세번은 더 쉬워요. 지금까지는 그냥 참아온겁니다 계속 만나서 결혼까지 간다하면 더 할거에요. 신이 주신 기회라 생각하고 부디 안전이별 하시길 응원합니더
400일 넘게 만났으면 오래 만나셨네요...
제일 중요한건 폭력이 있었다는건 아무래도 원래도 그런 기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계기로 그게 들어난거 같아요.
근데 제일 중요한건 지금 그런 기질이 들어났냐 안들어났냐도 중요하지만 초반엔 많이 좋아해주고 많이 맞춰주는건 잘보이려고 하면 초반엔 뭔들 못하겠나 싶어요... 저도 만났던 사람중에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많이 맞춰주고 이런사람은 두번 다시는 없겠다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본색이 나타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일이 힘든가보다 피곤한가보다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너무 노는거 좋아하고 언어폭력에 바람피고 이기적인 성격인데 몰랐어요.. 초반에 그 쎄함을 무시하고 계속 만나는게 아니었는데 크게 데이고나서 알았어요.
그러니 지금의그 폭력성 한번 있었는데 나중에 없겠지 라는 생각은 조금은 위험할 수 있어요. 누가 연인과 다투다가 화났다고 테이블을 엎나요...
선택의 본인이 하는거지만 전 그런 성향을 보인다는거 자체가 지금까지 잘 숨겨오다가 불현듯 나타난 숨겨진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안그러는 사람은 그러지도 않아요.
뭐하러요?
왜 그런분과 다시 만나나요
정이들어다고 폭력성이 뻔이 보이는데
연애기간동안 잘해줘다는 이유로 만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혹 이런말 들어보셔는지요
제 버릇 개못준다 라는 속담을요
설마가 사람 잡는다
실제 일어나지 않았다고 앞으로
없을거라는 생각은 버렸으면해요
결론은 헤어지는게 답 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다.ㅜㅜ
정확히 무슨일때문에 싸웠는지를 봐야 알수있는것들이 있듯이
남자가 잘한행동은 아니지만 이미 400일 사겼으면 볼건다본사이일꺼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두분이 올바른 선택을 하시길
안녕하세요.
평소 화가 없다 욱하면 폭발하는 성격인가 봅니다.
이럴때는 헤어지는게 좋다고봅니다.
그런데 이미 헤어지겠다고 말을 한 사이다보니
다시 결합해도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폭력성을 보이는 사람과 안 만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투다가 폭력성을 보인 것 같은데 어떤 이유로 싸웠고 전후 사정이 어떤지 정확히 알인야 될것 같아요.
어떤 이유로 싸웠고 그에 따라 작성자분도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 같아요.
식탁 엎고 “너 때문”이라며 욕한 건 손만 안 댔을 뿐 명백한 폭력이에요.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에 그렇게 반응하는 사람이라는 게 핵심이고, 따라오며 울고 무릎 꿇겠다 사과하는 건 가해 후 애원하는 전형적 패턴이라 다음이 없을 거란 보장이 안 돼요.
서장훈이 말한데로 지팔지꼰입니다
님 인생이니 님이 잘 판단 해야겠지만 폭력은 한번이 무섭지 그후는 쉽습니다
쯔양 이야기를 해 볼게요
쯔양 전 남친도 처음엔 잘 해줬겠지만 쯔양이 말 안해 저희가 몰랐지만 계속 맞고 살았다잖아요
돈 안번다 때리고 일 인 기획사 차려서 쯔양 이름으로 대출 받으려하고 로비하고 쯔양이 번 돈 다 갈취하고
님이 인생도 안 그러면 좋겠는데 쯔양보다 안 좋을수도 있습니다
봐주지 말고 헤어지는게 나으실거 같습니다
400일동안이든 4000일이든 상을 엎을정도에 폭력에 욕설이면 원래부터 그런성격이 있는거에요 그동안은 서로 좋은감정이 있으니 숨기고살은거고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폭력에 욕설은 남자든 여자든 피하고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폭력성은 한번 나오면 다른때도 언제나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남편이 폭력성이 엄청 강하긴한데 잘 만나고 있습니다. 사연자님이 괜찮으신다면 다시 만나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폭력을 한번 한사람은 위험해요
당장 안그런다해도 습관이 되어있을수 있어요
언젠가 또 폭력성이 보일수 있어요
그습관 한번 나오면 또 그럴확률이 높거든요
다음엔 물건만이 아니라
사람한테도 향할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받아주시면 학습이 될거예요.
저번에 이랬을때 받아줬으니 다음에도.
그러고 통하지 않으면 더 심하게.
지금 마음 먹었을때 헤어지시는게 맞아요.
이미 상을 엎을정도로 난폭한 모습을 보이는것 자체가 불안하네요.
400일이시면 정도 들때로 들었고 아직까지 미운맘과 좋은맘이 반반이실것 같아서 힘든시기가
되겠지만 딱 끊어내세요..
요즘 워낙 사건사고가 많으니 더 불안하실텐데
불안하다 느끼신 이상 생각하시는 그게 맞고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게 아니라
같은여자로써 진심으로 걱정이되고 주변에 안좋은 경우도 종종 본적이 있어서 말씀드려요.
지금은 오래만난 기간때문에 '한번뿐이었는데 지금껏 잘해줬는데' 이러실 수 있겠지만 세상에 남자는 많고 아무리 화난다고 해도 밥상을 엎는남자는 극소수에요 그후로 폭력성이 나오지 않는다하여도 감정을 조절하는 것에 미숙한 남자임은 분명합니다 괜히 요즘 안정형남친이 좋다라는 말이 나오능게 아니에요 여자든 남자든 자기감정 조절하는 것을 할수있는 사람을 만나야해요
식탁을 엎는거 자체가 사람이 덜 된거 같습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심호흡하고 혼자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밖에 나가서 생각하면 되는데 여자친구 앞에서 식탁을 엎는거 자체가 잘못 된거 같아요.
그런 사람은 다시 절대 안됩니다
400일가지고 정이쌓여봤자 얼마나 쌓인지모르겠지만 나중에 폭력당하고도 정때문에 안헤어질건가요?
그정도보여준거면 안봐도 어떨지 뻔합니다
결정은 본인이 하겠지만 후회없는 선택되길
작성자님이 많이 놀라셨을 가능성이 제일 큰 상황이네요.
직성자님 지금은 괜찮으신 건가요?
글을 읽고 답변을 하고 있는 저도 걱정이 되네요.
사람 본성은 바뀌지 않아요.
사람은 고쳐서 쓰는 것이 아니다는 말이 있어요.
폭력성을 보이고 그후 후회하고 애원한다고 하셨는데 다분히 불안정 한 성격로 보여요. 질문자 앞에서 보인 폭력성이 일회성이 아닐거 같아 불안해 보입니다. 한동안 거리를 두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번에 확실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폭력성이 조금씩은 다 남자들에게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폭력성은 잠재되어 있다가 표출되고 반복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관계가 틀어지거나 그럴 때 자기 분을 못이기거나 상대에 대한 분노 때문에 그럴텐데 또한번 그러면 다시는 못만난다고 확실히 하시고 단호하게 하셔야 합니다.
사람 바꿔쓰는거 아닙니다. 내면에서 드러난 성향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마음 아프시겠지만 조용히 정리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사람은 지금까지 쌓아온 정 때문에 흔들리고 마음이 안 좋아서 계속 인연을 이어갈려고 하는데 나중엔 더 큰 시련이 생길수 있습니다.
데이트폭력 살인이 떠오르네요
밥사주고 선물사주고 그런데 갑자기이별?
여자집도알고 회사도알고 스토킹시작
그러다 경찰신고.
감히 나에게?
칼준비.
전형적인모습이보입니다
저도한성깔하는데 집착이 커보이네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한 말은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함인가요? 아니면 진짜 헤어지기 위한인가요?
헤어지는 이유의 가장 큰 이유가 폭력성이 아니잖아요.
폭력성은 확실히 굳히는 결정타죠.
마지막에 정때문이라는 언급을 하신걸 보면 확실히 헤어질 마음으로 하신 말 같아요.
사람의 관계라는게 위기를 통해서 더 좋아지는 것이 있고 전혀 개선이 되어지지않는 부분들이 또 많더라구요.
더 이상의 인내가 나오지 않을 만큼 고갈 되었다면 그만 하는것이 맞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너무 무서운데요.
급작스럽게 변하는 감정, 욱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좀 꺼려집니다.
식탁을 엎었다는 건 그건 질문자님을 엎을 수 없으니까 대신 식탁을 엎은겁니다.
엎은 건 식탁이라도 폭력은 질문자님께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그런 사람에게는 멀어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폭력은 감당하기 힘들어요..당신도 소중한 사람입니다..맞고 살지 말고 날 더 귀하게 대해주는 사람에게 가세요..절대적인건 없습니다..만난 시간이 당신을 붙잡겠지만 더 행복하고 안전한 미래를 위해 용기를 내세요!❤️🥺🪽
400일 긴 시간동안 자상하고 다정한 남친이 돌변했다니 많이 놀라고 혼란스러우시겠어요 정때문에 헤어지기 힘드신거 알지만 마음 강하게 먹으셔야 됩니다 당장 헤어지기 힘들다면 조금씩 거리를 두면서 마음정리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식탁엎었다고했는데 심상치 않아보여요 부디 안전이별 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자들 대부분 아니 여자 포함한 인간은 누구나 폭력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분쟁이 생기고 다툼이 생기는 겁니다
하지만 그걸 누군가는 잘 컨트롤 하며 살아갑니다
근데 그게 한번 겉으로 드러나게 되면 계속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니 괜히 시간만 낭비하지 마시고 관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제 ~~~~~~~~~~~~발 다시 만나지 마세요
정 때문에 흔들리는건 감정의 영역이기에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유도 아니고 폭력성은 냉정하게 바라보세요
지금 당장 좋다고 다시 만나면 괜찮아질까요?
사귀면서 안싸울까요? 헤어질 고비가 또 안 올까요?
폭력성엔 빠꾸가 없습니다. 더 화났음을 표출하기 위해서 더 크게 발현되겠죠
더 심해지기 전에 안전이별 하세요. 제 발 만 나 지 므 세 요
그리고 이런 사람 못 만날 것 같아도 더 좋은 사람 잘 만납니다
지금까지 잘해왔다 하더라도 다투었을 때 헤어지자는 얘기를 했던 상황이 없었기 때문에 남자친구의 폭력성이 보이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나중에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더 심한 폭력성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잘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폭력성이 있다라는건 한번으로 판단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400 일동안 한번도 없었다는건 한번의 실수로 판단 하기는~~~
지금 까지 만나본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거라 생각됩니다.
원래 감정을 억제 못하는 사람들이 전형적으로 보이는 행동이 저렇습니다.
감정이 욱하면 사람을 때리고 물건을 부시고 난리를 치는데, 지나고 나면 눈물을 흘리면서 잘못했다고 빕니다.
그런데 다음에 또 그런 행동을 끝도 없이 반복합니다.
울면서 비는 모습에 마음이 약해져서 받아주면 한평생 마음고생 하셔야 될 겁니다.
사람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저렇게 감정 주체를 못하는 사람들은 저혈당증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혈당이 떨어지면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쓰러지거나 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제 지인일입니다
연인사이 말다툼하다 남자가 실수로 물건에 주먹을 쾅쾅쳤어요
그러고나선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며 사죄를하죠
그런 일 이후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못하는 행동을 아예 안했나요? 아뇨 그러고나서도 뒤돌아 물건을 바닥에 던지거나
욱해서 이름을 부르며 소리지르는 행동을 더 했어요
패턴은 같았어요 흥분조절못한뒤엔 무릎 꿇고 울고불고 손비비며 잘못했다했지만 한번 실수는 없다고 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잘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60년가까이 살아 온 경험상 인간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 동물이라는 거에요!!!
너때문에 참았다는게 더 섬뜩하네요!!!
"있는 그대로" 의 모습을 서로 맞춰가며 사랑하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뭔 목적을 가지고 참아왔다는게 더 무섭네요!
깨끗이 헤여지세요!
안전이별 하시는 게 좋겠어요
한 번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들면 계속 마음에 걸리고 좋지 않을 겁니다
직접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또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으니 정떨어지는 행동으로 마음이 멀어지게끔 하는 게 좋겠네요
진짜 만나지마세요... 사람 본성 못고쳐요.
전 도박하는 남친 만났었는데 제 앞에서는 고친척하고 뒤에서는 계속 도박하고 있었어요. 지금은 그 남자도 젊고 사랑하니 한 수 접어주지만 나중에 결혼까지 가면 얼마나 심해질지 우려됩니다.
연인이나 부부끼리 다투다 보면 늘 마지막엔
이런 상태가 되버리기 일수죠
남자들은 여자들의 집요한 질문공세에 힘들어하고 여자들은 수많은 질문에 답 못하는 남자들에 힘들어하구요 안싸우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인연을 만나기도 힘든 거겠죠 아마 평생 숙제로 남는 문제겠지요 아무쪼록 옳은 선택하시길 빕니다
저는 저런 성격과 비슷한 친구를 가지고 있는데요
나중에 손절하고 보니까 손절을 한게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그만큼 다시 놀고싶은 마음, 못잊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런점은 오랜시간 동안 아무런 인연, 만남이 없으면 다 잊혀졌어요 그래서 작성분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헤어지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헤어진다고 말하고 나서 어떡해 될지 두려우시거나
말하기 두려우신다면 주변 지인에게 부탁을 하셔도
좋으실 것 같고 그리고 전화번호 봐꾸기, 차단하기 등
많이 방법이 있으니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헤어지시는게 맏는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어요:)
작성자님 작성자님께 실례되는 말일수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땐 헤어지는 편이 좋을 거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작성자님께 폭력성을 보인 것 그게 한 이유가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그사람의 폭력성도 문제지만 헤어지자는 말도 쉽게 하면 안되요.데이트 폭력이니 헤어지자 해서 살해 했다느니 그런 뉴스 기사도 많이 나오자나요...400일이라해도 그사람 아니라 해도 글쓴님의 목숨은 귀한거니 헤어지잔 말 말도 다른말로 돌려서 말하세요..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참고참고 또 참다 마지막으로 해야합니다.
작성자님, 얼마나 마음이 흔들리고 힘드실지 감히 짐작도 안 가네요. 그동안 잘해줬던 기억 때문에 더 괴로우시죠. 하지만 '한 번도 안 그랬다'는 게 앞으로도 안 그럴 거라는 보장은 되지 않아요. 자신을 제일 먼저 보호하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정폭력 가해자나 데이트폭력 가해자는 평소에 다정한 성격인 경우가 많습니다
폭력을 행사한 후에 내가 잠시 미쳤던거 같다고 이야기하면서
무릎꿇고 빌고
꽃과 선물을 사들고 와서 사과하고
또 반복이지요
처음이라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희망적인 생각이 들수 있지만
마음을 단단히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쉬워요.
살면서 아무리 화가 나도 상을 엎을 일이 있을까요?
그것도 여자친구와 싸우다가 화가 나서?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 지금 당장 헤어지는게 힘들겠지만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글쓴이도 이미정답을 알고있지만 마음이 많이 흔들리는것같아요...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나오는 말인 버린쓰레기는 다시 주워오지않는다 처럼... 이미 마음은 알고있으니 ...천천리 마음의 정리를 하면좋을것같습니다
다신 안그런다고 꼭지키는사람이여도 옳지 못한 언행임이 당연한데 했을까 싶네요.. 앞뒤 사정과 속내용을 몰라서 무엇때문에 욕하고 엎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안그러덪 사람이 참다참다 폭발한것인지.. 아니면 그동안 숨기고 있던 언행인지 저는 모르겠지만요. 막상 상황이 닥쳐오면 이성을 놓고 또 같은상황이 올지 아무도 모를것같아요.. 연인이 헤어지기 힘든이유는 정때문인데...개인적인 생각은 잠재된 폭력성이 걱정되시면.. 더 정이 깊어지기전에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폭력성을 보인다면 다시 안만나는 게 맞습니다.
싸움에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보는게 맞지만,
폭력성은 절대 용납하면 안됩니다. 그게 남자든 여자든요
저는 헤어지는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