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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에서 논란의 응원을 한 배제고에는 어떤 처벌이 내릴까요?

배제고 야구부의 일부 선수들이라도 상대팀에 대해 사회적인 문제가 큰 조렁성 구호를 외치며 응원을 했다고 하는데 이 사안은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닐거 같은데요ㅡ 이 팀에 대해서 어떤 처벌이 내려질까요?

이 정도면 상당한 중징계가 내려질 사안이 아닌가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제고 야구부의 응원 논란은 단순한 장난으로 넘기기 어려운 사안이며, 학교와 대회 주최 측의 철저한 사실 확인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는 조롱성 구호를 조직적으로 외쳤다는 사실이 확인된다면 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징계, 학교 차원의 재발 방지 교육, 공식 사과 등의 조치가 뒤따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처벌의 수위는 관련 규정과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만으로 과도한 처벌을 단정하기보다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책임을 묻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를 계기로 학생 선수들의 스포츠맨십과 인성 교육도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광주 민주화운동에서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했습니다. 죽은 사람을 모욕하는 것은 범죄 행위입니다. 지역 갈등도 아니고 왜 배제 구에서 그런 행위를 했는지 이해되지 가 않네요. 신상공개에서 이 세상에서 못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배재학당이 야구부 등 운동부를 없애려고 하는데 이 사건이 명분을 더해준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협회에서 중징계를 주는 것도 주는 거지만 심하면 해체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