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순수해야할 고교야구가 비하성 응원이 생겼나요?

배재고가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광주민주화 운동 조롱응원으로 피문을 빚었는데 어쩌다가 순수해야할 고고야구가 비하성 응원이 생겼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남을 깎아내리기 위하여 시작했던 비하 발언이 하나의 응원란처럼 되어 버린 거죠. 이번 배재 고등학교 야구 시합 경기에서도 보였듯이 상대방을 깎아내리다. 결국 건너지 말아야 될 강을 건넌 것 같습니다. 6개월이란 중징계 다 학교에 이전해도 6개월이란 추가 증진계가 있기 때문에 그 학생의 선수는 끝났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모든 행동은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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