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양보낸 전남편의 아들을데려오자는남편

절 그남자에게서 사기 폭행당하는것에 구해줫고 맨몸으로온절 따뜻하게 반겨줫고 저희는 혼인신고 햇어요 그남자의 아들은 입양을 보냇는데 한동안 전남편이랑 그걸로 저희 남편이랑 싸웟어요 말싸움 저희 남편이 넌 인간 쓰레기보다 못한놈이라고 자기자식 버리는 남자가 어딧고 이제입양보내니 찾냐고 햇다네요.... 우리가 키울테니 신경쓰지말라고 저희집이랑 주변 저포함 다데려오는거 반대인데 제가 항상 그리워하니 데려오자고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만 그리운 마음도 이해합니다.

    다만 입양 보낸 아들이 새 가정에 잘 적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 남편과 잘 지내면 좋을 테지만 사람 일이란 건 뜻대로 되지 않으니깐요.

    지금 남편과 자녀 계획이 없으시다면 아들을 데려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무엇보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