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내기를 제안하고 자신이 걸린 상황에서 커피를 사지 않는다면 팀원들 입장에서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상사와 직접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사에게 왜 내기에서 지면 커피를 사지 않는지 이유를 물어보고 그 이유가 타당하다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유가 적절하지 않다면 상사에게 내기에서 졌을 때에도 함께 커피를 사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정중하게 전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상종을 하면 안되는 쪽팔리는 상사네요 그거 얼마 한다고. 시트콤 보는 줄 알았씁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 여쭙고 싶네요. 그냥 팀원끼리 내기를 안하시길 권합니다. 혹은 그 상사 없을때만 끼리끼리 하세요. 괜히 쪽팔리는 환경이네요. 단돈 몇푼에 본인 이미지 깍아먹는 이상한 경우인 것 같습니다. 참 세상은 신기하고도 별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