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중호우나 눈으로 인해 차들이 막혀 지각시 정상처리 해주나요?

일반적으로 회사에서집중호우나 눈으로 인해 어쩔수없이 지각을 하게 되면 사정을 봐서 정상처리를 해주나요? 아니면 얄짤없이 지각처리를 할까요?

이런 경우 일밙적으로 회사에어 어떻게 처리하나 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기상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날들이 1년중에 그래도 3~5번 정도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이 마비되거나 너무 밀리거나 해서 늦는 상황이 발생되는거 같아요

    이런 경우는 어느정도 회사가 유연성이 있으면 지각 처리를 하지는 않지요.

  • 예, 일반적으로 상식 이상의 자연 이상 현상인

    집중호우나 폭설 등으로 인해서

    차들이 너무 비상식적으로 막혀서 늦게 되면

    그런 것은 정상 침작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폭우나 폭설이 내려서 차가 원활하지 않아서 지각할 때 그것을 지각으로 인정하지 않는 회사도 있습니다

    지하철 운행이 중단돼서 전체가 다 지각을 했다 그런 것쯤은 거의 다 인정을 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폭우 폭설로 1명이

    지각했 하는 것은 회사 재량으로 받을 것 같습니다

    안해주는곳도 있을 것 같아요

  •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는 곳들도 분명있기는 하겠죠..

    근데 대부분 사업장들은 그렇게 안 해주실걸요?

    더 일찍나왔어야지 그럴듯요

  • 천재지변인 경우는 어디든 다 인정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ᆢ회사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을까요? 안해준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회사는 유드리가 전혀없는 회사라 생각합니다ᆢ 이직도 고려해보심이 ᆢ 제생각일 뿐입니다

  • 보통 그렇게 하주시나요..?

    저희는 안해주시던데 ㅜㅜ 

    미리 일찍 늦을거 생각하고 나왔어야지 하십니다 ~ ㅠㅠ 

    칼같이ㅜ지각 처리🥲

  • 네 보통 인정해 줍니다. 

    지하철이나 전철 이용시 해당운송수단 연착하게 되면 

    하차하는 역에서 지연 증명서를 끈어 달라고 하시고

    그걸 회사에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