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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영훈
막 동남아 빈민촌에 나무로만 대충엮어놓은 판자집이 우리도 살았다고 하던데 판자집에서 살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엄청추웠다는데 지금은 판자집은 없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왕정형
그렇죠 특히나한국 전쟁 직후에 삶의 터전을 잃은 대부분의 국민들이 당장에라도 먹고 자야될곳이 필요했죠 자원도 없으니 건실한 주택을 지을형편도 안되어서 판자도시가 형성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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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애니 중에 괴짜 가족이라고 있는데 일본 가정이 괴짜같은 여러 사연을 보여주는 애니입니다.
정말 엽기적인 데 그 중에 철판을 엮은 가난한 애가 사는 집이 나오는데 딱 그러한 집이 서울에 여러군데에
있었습니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 저가 살았던 전남광주에도 있었어요. 그곳을 재개발하겠다고 정부에서 나서서
대대적으로 공사를 진행해서 많이 없애버렸습니다.
여름엔 더운게 아니라 찌고요. 겨울엔 추운게 아니라 살을 애리게 만드는 공간이었죠.
밖에서 자는 것보다 좀 나은 정도였죠.
음... 많이 사라졌다고 했지 각잡고 찾아보면 있을꺼라고 봅니다.
그리고 판자촌은 사라졌지만 다른 모양으로 새롭게 비주거지를 주거지처럼 쓰는 비닐하우스형 집들이 무허가로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색다른콜리160
아주아주 옛날 사진들과 영상들을 보며는여, 판잣집은 오히려 부자에 속할 거 같더라거여, 흙으로 된 집, 강가에 허가 없이 만들어진 나무집 등도 잇엇거든여. 오히려 판자로 만든거라면 좀 더 깔끔할 정도라고 알고 잇어여.
그리고 판자로 된 집은 지금도 서울에서도 오래된 곳들 같은 경우에는 볼 수 잇는 곳들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