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에 따르면
1~5층 수준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경우 착지를 하기 때문에 발가락 골절을 주로하며 생존 확률이 높고
5층 이상부터는 떨어질때 가속도의 공포 때문에 몸을 웅크려서 사망률이 급속하게 증가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10층 이상에서는 그 가속력에 적응을 하여 몸을 펼쳐 다시 착지를 하기 때문에 생존률이 조금더 높아 지지만 상완골, 대퇴골, 하악, 흉골 등의 심한 골절상과 횡격막허니아, 간실질 손상 등 다발성의 손상을 받아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10층 이상에서 생존률이 조금 증가하지만 도토리 키재기다. 입니다.
참고로 고양이 생존 임계고도는 현재까지 23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