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개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무척 더워해요?

마당개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무척 더워해요?

털갈이를 하는지 털도 조금씩 빠지고 있는데 견주가 털갈이를 빨리 할수 있게 도와줄 방법은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 마당에서 지내는 강아지들이 특히 더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햇빛을 그대로 받다 보니 체온이 빨리 올라가고 숨을 헐떡이거나 그늘만 찾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털이 빠지는 건 계절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털갈이를 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크고 특히 이중모인 아이들은 속털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더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견주분이 도와주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억지로 털을 뽑거나 밀어버리는 게 아니라 매일이나 이틀에 한 번 정도 부드러운 브러시로 빗질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빗질을 자주 해주면 이미 빠질 준비가 된 죽은 털이 정리돼서 털갈이가 훨씬 수월해지고 피부 통풍도 잘 돼서 더위를 덜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마당에 충분한 그늘이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가능하다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공간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그릇은 항상 깨끗한 물로 넉넉하게 채워주시고 물이 너무 뜨거워지지 않게 자주 갈아주시면 좋습니다 더운 시간대에는 산책이나 활동을 줄여주시고 아침이나 저녁 선선할 때 움직이게 해주시면 부담이 덜합니다 혹시 털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지거나 피부가 붉게 변하거나 가려워하는 모습이 보이면 단순 털갈이가 아니라 피부 문제일 수도 있으니 그때는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털을 시원하게 해주겠다고 너무 짧게 밀어버리면 오히려 피부가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아 더 더울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결국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한 빗질과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고 그것만 잘 챙겨주셔도 아이가 훨씬 편안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털갈이는 빗질해주는거 밖에 없습니다

    빠지는 털이라 계속해서 빗어줘야 그나마 빨리 빠져요

    마당에서 키우신다고 하셨는데 요즘 진드기가 많아 동물병원에서 진드기약 먹이시구 털 밀어주세요

  • 예, 지난 주말부터 계속해서 기온이

    많이 오르고 있고 30도를 넘고 있기에 강아지들 역시 힘들 것입니다.

    강아지들의 털갈이를 돕기 위해서라면 주기적으로 빗질을 하시고

    주기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주시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