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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7대불가사리 중에서 유일하게 헌존하는건축물로 가장오래된 것은 무엇인가요?
7대불가사리는 전세계에서 가장 불가사리한 건축물들을 지칭한다고 하는데 유일하게 현존하는 7대 불가사리 중에서 가장ㅈ오래된 것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자의 대피라미드(Great Pyramid of Giza, Pyramid of Khufu)는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알려져 있는데 이집트 카이로 기자에 있는 피라미드중 하나로, 기자의 피라미드들 중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되었다. 대피라미드는 기원전 2560년 무렵에 세워진 쿠푸의 피라미드(Pyramid of Khufu)로, 완공에는 약 2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불가사리는 바다에 사는 별모양의 동물을 말하며 말씀하신 것은 불가사의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언급한 최초는 고대그리스나 고대 로마에서 언급한 개념입니다.
기원전 2세기에 그리스 시인인 안티파티로스가 언급한 7가지는 알엑산드리아의 등대, 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바빌론의 공중정원, 로도서의 거상, 기자의 대피라미드, 마우슬로스의 묘, 에체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이 있습니다.
이 중에 현대에도 남아있는ㅁ 유일한 건축물은 피라미드 뿐입니다.
이탈리아 로마 로톤다 광장. 아기자기한 건물들 옆으로 오랜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거대한 신전이 묵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계단과 기둥을 지나 들어선 판테온. 돔 천장 중앙의 작은 창을 통해 쏟아지는 햇살에 곳곳에 빛과 그림자가 새겨졌다. 로마 판테온은 고대 로마 신들에게 바치기 위해 지은 신전이다. 판테온이란 이름은 '모든 신을 위한 신전'이란 뜻의 그리스어 '판테이온'에서 유래했다.
초기의 사각형 신전은 기원전 27년에 지어졌지만 트라야누스 시대에 파괴됐다. 돔 구조를 지닌 지금의 원형 신전은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인 서기 125년께 재건로마 판테온 내부의 천장 돔 구조. 가운데 천창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면서 명암 효과로 건물의 굴곡이 아름답게 드러난다.
로마 판테온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는 단연 원형 신전을 덮고 있는 천장의 돔 구조다. 원형 신전은 지름과 천장 끝까지의 높이가 43.3m로 같다. 지름 43.3m의 구체가 돔 밑에 딱 들어맞을 정도로 완벽한 균형을 추구했다. 콘크리트 돔의 중량은 4535t에 달한다. 돔 중앙에는 지름 8.9m의 천창이 있는데 이를 통해 투과되는 햇빛이 건물 내부를 밝고 은은하게 비춰줬다. 오랜 시간 앉아 있다 보면 태양의 일조운동에 따라 천창에서 빛이 들어오는 방향이 달라지면서 풍부한 명암 효과로 더 깊이 있게 공간을 느낄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