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연락 자주 하고 자주 보던 사람들인데, 요즘은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거의 이어지지 않는 관계들이 몇 개 있습니다. 굳이 붙잡아야 하는 건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두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나요? 경험담이나 생각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연락자주하고 지인들과 만남을 가졌지만 나이가 들면들수록 서로 바빠지고 연락이 뜸해지면서 인간관계가 소원해지는게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것같아요. 저는 인생을 살면서 느끼지만 많은인맥보다는 내마음을 털어놓을수있는 그리고 진심으로 서로 생각해주는 그런 소수의 사람과 연락을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굳이 많은 사람 필요없고 우리가족 내가 사랑하는사람들만 챙기기에도 바쁘잖아요!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도 연락을 많이 끊었고 소수의 사람들과의 친분만을 유지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