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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경쾌한보더콜리
저는 아파트미화원입니다 저번토요일에 일끝나고휴게실에서 쉬는데 저에게 밑에서 냄새가 난다고하시더라구요 다른미화원도 다같이있는데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수치스러워서 일을 그만뒀어요 반장님이 무서워 사직서에 개인사유로 쓰고 나오긴했는데요 넘억울해서 용역업체에 전화해서 다말하려고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에게 냄새가 난다고 모욕적인 말을 했다면
이것은 언어적 폭력이자,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노동청에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적당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녹음 원본 자료가 있으면 증거 제출 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이 참작 되면 실업급여는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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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er
안녕하세요 모욕적인 발언을 받으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모욕적인 언행으로 자발적으로 퇴사한경우에도 조건이 충족되면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습니다. 용역업체에 전화하실떄 사유를 정확히 말씀하시고 기록해두면 고용센터에 증거로 제출할수 있습니다. 준비잘하셔서 실업급여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리따운안경곰70
실업급여 지급 조건 중에
비자발적인 퇴사가 들어갑니다
퇴사의 이유를 개인적 사유로 쓰시고 나오셨으니
현실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으시는 것이 힘드실 겁니다
귀여운소쩍새254
아이고 억울하시겠어요
일단 실업급여 수령 원칙에서는 자발적 퇴사는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실업급며 신청이 어려울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일단 노무사 사무실에 삼당을 좀 받아보세요
뭔가 방법이 있을수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래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