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가 과연 미래에 화폐 등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을까요?

암호가 피기가 최근 극도로 식어서 투자자들의 공포감이 심합니다. 저는 미래에 암호화폐가 아니라도 화폐도 디지털로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과연 암호화폐가 긴 겨울를 통과해서 따뜻한 봄을 맞이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호화폐는 필수적인 금융으로 자리 잡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암호화폐를 설명하려면

    근본적 부분 부터 봐야 하지만

    너무 길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암호화폐가 금융으로써 완전히 제도화 될것이냐?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국의 상황은 현재

    기축통화인 달러가 약세에 놓이고

    타국가들의 국채 수요가 줄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암호화폐인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국채 수요를 증가시키려는 것이죠

    이건 달러 패권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놀라운점은 미국이 달러패권을 위해 암호화폐 수요를 만든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수요가 올라온 상태에서 채택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즉 사람들은 이미 암호화폐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가화폐가 박살난 나라나, 외국인 근로자들은

    이미 스태이블 코인으로 월급을 받고 송금하는 시대입니다..

    다만 우리나라가 너무 늦고 조심스러워 체감하지 못할 뿐이죠

    단적인 예를 들어

    배민이 올려 놓은 배달 수수료와 치킨값이

    대표적인 중앙화의 폭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은행의 뱅크런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중앙집권자들만이 배를 불리고

    자기들만의 게임을 하며

    빛과 부채를 늘리고 예금이자는 낮추며

    서민들의 지갑은 점점 비어가고 있죠

    그래서 클래어리티 법안을 눈여겨 봐야합니다

    현재 스태이블 코인으로 이자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에 대해 논의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자 보상이 허용되면 자연히 사람들은 스태이블코인을

    구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이자율이 5퍼센트 가량이기 때문이죠

    현재 미국 은행은 1프로도 안되는 예금 이자를 지급하는데 반해

    스테이블은 달러와 1대1 패깅이라 어떠한 불일치 요소도 없고

    암호화폐라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자연히 돈은 디지털 시장쪽으로 불 것이고

    그럼 기존 은행은 전처럼 돈을 모으지 못해

    결국 하락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시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클래어리티 법안이 기존 은행의 손을 들것인가

    아님 암호화폐 시장의 손을 들것인가

    제 생각에는 공존하는 형태로 가겠지만

    어쨋든 달러 패권 유지에는 스테이블 코인( 암호화폐)

    무조건 필요하기에 어떤 식으로든

    저는 암호화폐 시장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제가 말하는 암호화폐는 잡코인이 아닌

    비트, 이더, 써클 이 정도의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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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암호화폐가 ‘미래의 화폐’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는 기술적 가능성과 함께, 화폐로서의 기능과 제도,규제, 변동성 같은 현실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예 미래를 예측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결국 화폐도 디지털 로 바뀔거로 보입니다

    미래에는 더이상 힘들게 돈을 다른나라로 보낼필요가 없겠지요

  • 암호화폐가 화폐로 널리 쓰일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자체는 계속 발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각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연구중이라 '디지털화폐시대'는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기존 암호화폐는 변동성, 규제 문제 때문에 결재수단보다는 자산과 기술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