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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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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을 놀리는 걸 참지 못하고 화를 엄청 냅니다

8살 11살 남자형제들을 키우니 사건사고가 많습니다. 11살 형이 자꾸 8살 동생을 놀리고 화나게 해서 8살 동생이 화가 나서 형을 놀리면 형은 참지 못하고 동생을 때리는데 이걸 어떻게 지도해야 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이 떄리는 행동은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는 기준을 분명히 하되, 놀림도 같은 잘못임을 함께 알려주세요. 화가 날떄는 즉시 반응하지 말고 잠시 떨어져 진정하는 연습을 시키고, 참았을떄는 꼭 칭찬해서 감정조절을 배우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체적 폭력인 언어적인 폭력이 있을 경우 즉시 개입해 분리 시키며, 각자의 감정을 듣고 공감해주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활동이나, 대화 등을 꼭 수행하고, 놀이의 방법도 경쟁적인 놀이 분위기 보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협력활동을 하는 분위기 조성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키우다 보면

    장난도 치고, 싸움도 하면서 잦은 마찰을 빚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지나치 싸움과 장난으로 마찰이 빚는 상황이 생겼다 라면

    우선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사람을 놀리거나, 사람을 때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서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며 소통을 하며 사이좋게 지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폭력은 용납되지 않으며, 화가 났을 때는 부모님에게 요청을 하도록 합니다.

    잘못한 부분은 따로 방에 불러서 엄격하게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자주 싸우는 부분에 있어서는 상호 간의 규칙을 정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합니다.

  • 아이의 감정표현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형제가 서로 놀리며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부모가 명확한 규칙과 감정 조절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놀림은 상대를 상처 주는 행동’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서로 존중하는 대화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8세 동생에게는 화가 날 때 바로 반응하기보다 숨을 고르고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시키고, 11세 형에게는 동생을 놀리는 행동이 반복되면 어떤 결과가 따르는지 일관되게 알려주세요. 두 아이 모두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 주고, 갈등이 생겼을 때 부모가 중재하며 대화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접근을 하면 형제 간의 갈등이 줄고 서로 존중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 형제 갈등은 즉시 신체 접촉을 분리하고 때리는 행동은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는 기준을 분명히 알려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놀림도 갈등의 원인이므로 형에게는 자극 행동의 책임을 설명하고, 동생에게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반복 지도해야 합니다. 사후에는 벌 중심보다 대안 행동 연습과 화 조절 방법을 함께 훈련해 재발을 줄이는 방향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형제들 사이에 놀림과 그로 인한 갈등이 반복되는 상황은 아이들이 감정을 조절하고 관계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주 나타날 수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가르치며, 폭력적인 행동은 반드시 멈추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 각각의 감정을 차분하게 들어주고, 화가 났을 때는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함께 이야기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놀림이나 갈등이 발생했을 때 부모님께서 중재자로서 개입하여 서로의 입장을 듣고, 폭력적인 반응 대신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도록 지도해 보세요. 또한 평소에 아이들에게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행동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면 긍정적 행동 강화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가족 간의 규칙을 정해 폭력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과 지지를 보내시는 것이 긴 안목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도 힘드시겠지만, 차분하게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시는 과정을 응원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