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운전중에 신호등이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요

운전을 하다가 횡단보도 등으로 빨간불이라 정지선에 멈추게 되었는데 신호등이 바로 머리 위에 있는 경우 고개를 앞으로 빼고 신호등이 바뀌는걸 봐야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나요?

(인도에 세로로 낮게 설치된 신호등이 없다는 가정하에)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차로 상황에 따라 건너편에 보조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지선에 멈추기 전, 미리 전방의 신호등 위치를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신호가 떨어졌음에도 신호가 바뀌었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옆차들이 출발한뒤 1~2초 정도 여유를 두고 안전을 확인한 후 천천히 출발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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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운전중에 신호등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죠.정지선을 넘어서 주차를 하게 되어 신호등이 머리위에 있을대 그런 경우가 있ㄴ느데 이런 경우에는 옆 차량을 유심히 봐서 움직인다 싶으면 그대 움직여야죠. 눈치를 잘 봐야 할거 같아요

  • 저도 강남에서 몇번 그런적이 있습니다. 정지선에 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교통상황 때문에 본의아니게 앞으로 조금 나갔는데 머리위 신호등이 안보이는거예요 ㅎㅎ

    이럴땐 눈치게임을 하셔야 합니다

    사거리면 좌우통행이 막힐때 전진신호가 나오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횡당보도 신호가 끝나고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거저런거 생각하기 싫으시면 뒷차가 빵방대면서 알려주니까 맘편의 먹으시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저도 왜 저렇게 신호체계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거 교통현상에 도움이 된디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