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와 수부타이가 이끄는 몽골군은 13세기 초반 유럽 원정에 나서 유럽연합군을 격퇴하였습니다. 몽골군은 동유럽과 중부 유럽을 장악하고 폴란드와 헝가리 지역에서 주요 전투를 벌었습니다. 1241년 레그니차 전투와 모히 전투에서 몽골군은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오고타이 칸의 사망 소식을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몽골이 이후 유럽 원정에 나설 수 있지만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국의 내부 권력 다툼으로 안정적 통치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럽의 지형과 기후에도 원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광대한 영토를 통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추가 정복보다는 통치와 안정에 집중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