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늦게까지 남아서 야근을 하면 일 열심히 한다는 인식을 아직도 절대다수의 상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고쳐야할 악습이지만 개개인이 어쩔수가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는 다수가 야근은 능력없는 사람이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업무시간내에 처리 불가능한 업무를 맡기지 않는 문화가 성립되고 유지중이니까요.우리나라는 업무 폭탄을 주말에 주면서 월요일까지 해오라는 개같은 상사들이 다수입니다.거기에 업무시간내에 불가능한 업무를 떠안기는 개새끼같은 상사가 대다수입니다.
더러워도 어쩔수 없이 야근을 해줘야 상사들에게 요즘 세대는 소리를 안들을겁니다.
씁쓸한 대한민국의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