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야근을 많이 하면 어떻게 보이나요?

직장에서 야근을 많이 하면 어떻게 보이나요? 실제로 업무가 많아서 야근을 많이할수밖에 없는것같기도 하고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는사람마다 다른게 정답입니다. 보는사람의 일의 성향이

    1. 극한의 효율인이다 = 야근하는 사람은 일을못한다.

    2. 노력파다 = 야근하는 사람은 책임감이 강하다.

    3. 평소 피평가자(본인) 이 자리를 잘 비우거나 딴짓을 많이 하는데 야근한다 = 일못하는 지박령

    4. 평소 피평가자(본인) 이 쉬지도 않고 끊임없이 일을하는데 야근한다 =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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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예전에는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역량있고 능력좋다고 많이들 얘기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이제는 야근을 많이 하면 업무를 제 시간에 쳐내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다보니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생기죠

  • 직장에서 야근을 하는 경우 사람들의 인식은

    회사가 일을 많이 시킨다고 생각하지

    본인의 업무역량이 부족해서 야근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디ㅡ

  • 우리나라는 늦게까지 남아서 야근을 하면 일 열심히 한다는 인식을 아직도 절대다수의 상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고쳐야할 악습이지만 개개인이 어쩔수가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는 다수가 야근은 능력없는 사람이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업무시간내에 처리 불가능한 업무를 맡기지 않는 문화가 성립되고 유지중이니까요.우리나라는 업무 폭탄을 주말에 주면서 월요일까지 해오라는 개같은 상사들이 다수입니다.거기에 업무시간내에 불가능한 업무를 떠안기는 개새끼같은 상사가 대다수입니다.

    더러워도 어쩔수 없이 야근을 해줘야 상사들에게 요즘 세대는 소리를 안들을겁니다.

    씁쓸한 대한민국의 현실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에서 야근을많이하는 사람은 회사가 일을많이 시키던지 일은잘하는데 업무를 다 받아서 하는 착한분이던지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일부러 안가는분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