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신파극(新派劇)이란, 근현대 동양(특히 일본)에서 서양식 연극을 기반으로
만든 연극을 가리키던 말이다.
'서양식 연극 그 자체', 또는 '서양식
연극의 영향을 받아 만든 연극'을
신파라고 칭했던게 원래 의미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새롭게
들어온 서양 연극 문화와 구분하기
위해 기존 연극 문화인 가부키를 간혹 '구극(舊劇)', '구파(舊派)'라고도
부른다. 1888년부터 시작하여
19세기 말엽과 20세기 초까지
유행하였다.
--자료출처: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