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초심을 잃습니다. 화장실 들어갈 떄 나올 떄 다른거랑도 같은 원리라고 볼수가 있겠씁니다. 처음에 취업하기전에는 참 간절했는데 막상 입사하다보면 힘들고 고민도 많아지고 급여에 실망하고 전반적으로 회사에 실망하는 일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내가 여기서 열심히 해서 뭐하나 이런 회의감도 밀려오게됩니다. 그러다보면 이직을 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처음과 중간의 마음가짐이 같을수는 없어요 아마 우리 나라 직장인중에서 본인 직장 좋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또 직급이 오르다보면 매너리즘도 느끼고 본인이 하던일도 미루게 되고 감투를 쓰따보면 그런 일이 더 잦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