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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오색조114

순박한오색조114

아쉽지만 헤어진 사람을 잊고 싶습니다

헤어진지 오래되었는데도 자꾸만 생각나는데

이젠 잊고 싶습니다

그사람은 이미잊고 잘살텐데

나만 그리워하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좀더 바쁘게 살다보면 잊혀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조금더 바쁘게 사는것도 좋을수있으며

      나를 위해 무언가를 개발하고 활동을 꾸준히 하면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민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들마다 헤어짐에 대한 반응과 생각은 전부 다릅니다.

      상심이 크신 것에 대한 위로를 드리며

      나의 마음을 한번 더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욱 성숙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것이라 응원을 드립니다.


      마음 챙김 명상을 한번 진행해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지지 않는다면 삶에 지장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 후 의사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이겨 내실 수 있다 믿습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네. 집중할 대상을 찾으면 헤어진 사람에 대하여 생각할 여유가 사라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잊을 수 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헤어지신 분을 잊기 위하여는 잊을 수 있도록

      다른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니 너무 부담느끼지 마시고 다른 좋아하는 일을

      하시면서 잊도록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이미 헤어진지 오래되었다면

      헤어진 인연을 잊고 다른인연과 만남을 가져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꼭 사귀라는 것이 아니라 사교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 인연을 만나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시간이 약 이기도 하나

      다른 사람이 글쓴이의 그 마음을 더 채워줄겁니다

      만약 새로운 사람이 어렵다면

      운동이나 독서 다른 취미활동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처음엔 슬프더라도 시간이 1년 2년 .. 5년

      지나가다 보니 점점 잊혀져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