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장내채권과 장외채권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채권금리가 많이 상승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증권사 앱에 장내채권과 장외채권 이렇게 구분이 되어있더군요. 이 2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장내채권의 경우는 한국거래소에서 상장되어 거래가 가능한 채권을 장내채권이라고 하고 한국거래소에서 거래할수 없는 채권을 장외채권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장내채권이라고 하는 것은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되는 채권들을 말하는 것인데, 이 채권들은 증권사별로 동일하게 취급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장외채권은 증권사별로 유치한 기업들이 다르기 때문에 증권사별로 장외채권의 종류와 금액 그리고 금리가 다 다르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장내채권은 한국거래소 채권시장에 상장된 채권으로, 모든 증권사에 공통으로 있는 채권을 의미합니다.

      그에 반해, 장외채권은 각 증권사에서만 판매되는 채권으로, 어느 증권사에서는 없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장내채권시장은 전체 채권시장을 말하며

      장외채권시장은 해당 증권사에서 운영하는 채권시장을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장내채권은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채권으로, 국고채, 특별자금채, 지방채, 공사채 등이 있습니다. 장외채권은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고, 은행이나 증권사 등에서 직접 거래하는 채권으로, 회사채, 금융채, 외화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