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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모드 사용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되나요?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볼 때 다크 모드를 켜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크 모드가 실제로 시력 보호나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은 바탕에 하얀 글씨를 읽을 때 우리 눈의 동공은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크게 확장됩니다. 동공이 커진 상태에서 미세한 글씨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면, 눈 안의 미세한 근육이 더 긴장하게 되어 오히려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상당수가 겪고 있는 난시나 굴절 이상이 있는 경우, 다크모드를 쓰면 글씨가 번져 보이고 겹쳐 보이는 현상(Halo 효과)이 심해집니다. 이를 똑바로 보기 위해 눈을 찡그리거나 집중하게 되면서 눈의 피로도가 극대화됩니다.

    어두운 화면을 집중해서 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이는 눈물을 마르게 하여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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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니요 오히려 눈이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일단 가독성이 나빠져 눈은 화면을 더 집중합니다 눈이 집중을 하면 피로가 쌓입니다 피로가 쌓이면 눈은 데미지를 입습니다 그리고 난시가 있을경우 흐릿하게 보일수있습니다 이때는 갤럭시라면 더 어둡게 설정을 켜야합니다 하지만 실외에는 잘 안보일수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실내에 키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편안하게 화면 보기도 추천합니다 편안하게 화면보기는 화면을 누렇게 해 블루라이트를 억제합니다 그래서 눈에 피로가 덜합니다

  • 반드시 그렇가고 증명된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어두운 환거경에서 다크모드가 화면 밝기릉 줄여 눈부심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편언허게 느끼는 사람이 많아요 :)

    반대로 밝은 환경에서는 일반모드가 글자를 더 읽기 쉬운경우도 많아 오히려 눈의 피로가 적을 수 있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