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IIIIIIliliil

IIIIIIIIIliliil

채택률 높음

사전투표가 당일날 투표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사전투표 제도가 생기기 전, 투표 당일날 타지에 출장이나 학업을 나가 있는 사람들이나

무조건 자리를 지켜야만 했던 필수인력들은 어떻게 투표를 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부재자투표라는게 있었는데

    당일 투표가 불가능하다고 미리 신청한 사람만 투표를 따로 정해진 날짜에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도 마음대로 정할 수 없었고요

    지금도 거소투표나 선상투표 같이 따로 신청해야 하는 특수한 방식이 남아 있긴 합니다

  • 맞아요

    그래서 투표날 시간이 안되거나 사정이 있는 사람들은

    투표를 못했어요

    그래서 투표율이 낮았죠:그래서 도임된게 사전투표입니다:전국 어디서도 가능하고 이틀이나 되니까요

    그래서 실제 투표율은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