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증시 과열에 제동을 걸기는커녕 고위험 상품으로 가속페달을 밟았다며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는데 정책실장 금융당국 수장은 책임사퇴 필요할듯

국민의힘이 증시 과열에 제동을 걸기는커녕 고위험 상품으로 가속페달을 밟았다며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는데 정책실장 금융당국 수장은 책임사퇴 필요할듯

도박장을 만들어 변동폭을 키운건 맞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책임사퇴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38프로인 저로서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고 금방 회복될거라고 생각한지도 여려날이 되었습니다

    즉 저처럼 물린 사람들이 많고 타칭 펀드매니저든 경제전문가든 미래에셋출신이든 다들 털렸는데

    그러한 전문가들도 대책을 못했으니 과연 누구였으면 이를 막았을까 의심이 듭니다

    윤석열 대통령이나 박정의 대통령이었으면 막았을까요

    채택 보상으로 2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배경에 있는 인물들이

    이번 하락에 책임을 지고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현재 증시에 변동성 등으로 인하여

    양 정당끼리 마찰이 있는 것도 사실이나

    증시라는 것이 워낙 변동성이 크기에 책임 소재 문제는

    당장 따지기는 어렵지 않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