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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솔직한코요테128

솔직한코요테128

간호학과 진학애 댜해서 너무 고민됩니다

25살 고졸이며 부모님 설득 끝에 간호학과 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간호사가 라는 직엊이 듣기로는 많이 힘들고 태움도 심하다고 들어서 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중학교때 내신이 열심히 해도 6등급인데 간호학과 진학해서 공부를 잘할수 있을지도 너무 걱정됩니다

국가고시 떨어지면 더시 쳐야하는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떨어지지 않고 취업해도 늦은 나이인데 정말 간호학과를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일단 간호학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태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간호사 자격증을 확보하신 다음이라면

    얼마든지 원할 때에 일하실 수 있고

    원하는 지역에서 일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메리트도 잘 고려해서 결정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시작도 안 했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일단은 간호학과를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하면 열심히 공부하셔야 됩니다 제 가족 중에도 간호사가 있습니다 3교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힘들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누구나 하는 일이니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자신이 간호학과를 선택했다면 도전해 보세요 왜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일에 걱정부터 하나요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더 열심히 가셔야 합니다 태움등 사람이 못버틸 정도면 어떻게 그많은 간호사들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겠어요.

  • 안녕하세요 간호학과를 가고 싶다고 목표를 세웠으면 수능 공부를 해서 진학하면 됩니다. 하지만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해 걱정이 되면 간호조무사라는 직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해보세요. 간호사를 보조하는 업무를 하면서 옆에서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일반학원에서 공부 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전해볼만 합니다. 그외 요양보호사나 종합병원에서 일을 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알고 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 더 이로울 것 같아 말씀드렸습니다.

  • 간호학과는 누구에게나 쉽지않지만 25살은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간호학과에는 20개 신입도 종종 있소 실습 국가고시까지 끈낸 뒤 29, 30에 첫 취업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공부 걱정이야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구요.

    중학교 6등급이더라도 성인이 되어 간절함으로 공부하고 학점 이수하다보면 국가고시 붙는 데에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중요한건 의지와 지속력이지요.

    태움 문제는 이건 뭐 정 걱정되시면 처음부터 그런 병원 피하시면 되구요.

    규모가 큰 곳일수록 문화가 드러울 확률은 높습니다.

    무엇보다 간호사가 되고 싶은 이유가 분명하고 다른 길보다 이 길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다만 '막연히 취업이 잘된다니까'정도로 시작하면 정말 힘들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