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단지에 사는 주민입니다 이상한 한 아주머니때문에 너무 고통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 한 연립단지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연립단지에서 어느 아줌마가

고양이 맨날 밥주고 치우지도 않았고

일회용 쓰레기들은 놔뒹굴고 다른 주민들이 치우고

했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가 쓰레기를 버릴때

여기사는 주민들은 재활용 따로 모아서 버리고 하는데

이아주머니는 재활용도 그냥 버리고

쓰레기 다 뒤지고

난장판을 만듭니다

그래서 지금 주차하면서 좋게 얘기를 했더니

눈 홱돈사람처럼 죽일듯이 뭐라뭐라 혼자 얘기하고

협박주시면서 들어갔습니다

이걸 어디다가 신고 해야될까요?

경찰도 다른주민들이 신고도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적박하장하고 암튼 말이 안통하는 이 아주머니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기 사는 다른주민들이 피해를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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