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에 먹으면 좋은 냉콩국수에는 설탕과 소금 중에 어떤 것이 좋나요?

더운 날에 먹으면 좋은 냉콩국수에 첨가해서 먹으면 좋은 것이

설탕이나 소금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아무 것도 첨가해서 먹지 않았는데

한번 첨가해서 먹어볼려고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경우에는 자주가는 식당이 모두 소금을 씀에 따라 소금을 쓰는것이 좀 더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국물은 다먹으면 배불러서 주로 면 위주로 먹은 것 같네요.

  • 냉콩국수에 설탕을 넣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소금은 넣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설탕을 넣으니깐 달짝지근하니 맛있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저같은경우는 무조건 설탕입니다, 달짝찌근 한것이 참좋죠,

    저짝 밑에는 소금을 넣는다는데 저는 설탕이 좋습니다,

    달달한것이 최고지요, 또 소금이 설탕보다 좋지않습니다

    한번질문자님도 이것저것 넣어보시되 결국은 설탕으로 오실것입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통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냉콩국수를 먹는데요. 탕수육의 부먹이냐 찍먹이냐 처럼 콩국수에도 소금이냐 설탕이냐 이런 고민을 많이 하기도합니다. 그래서 저는 둘다 좋아하는 편이라 그 때마다 땡기는 것으로 선택해서 먹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둘다 넉고 먹기도 해요.

  • 안녕하세요

    연이은 무더위와 폭염에 시원한 냉콩국수 생각나기도 하는데 냉콩국수 먹을 때 소금을 선호 하지만 실제 비율은

    소금 작은 스푼 2에 설탕 작은 스푼 1 비율로 섞어서 먹으니 더 맛있게 먹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더운날 드시는 냉콩국수는 설탕 소금 다 잘어울리는데요.

    더울땐 땀이 많이 나기때문에 소금으로 나트륨 보충이 어떠씰까요

  • 지방마다 좀 틀리더군요 설탕은 달콤한 맛을 더해주어 국수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국물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의 경우는 짠맛을 더해주어 재료의 맛을 살려줍니다. 국물이 담백한 맛을 원한다면 소금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