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최근 우체국을 사칭한 전화를 받으셔서 걱정입니다

“등기우편물이 반송됐다”,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개인정보나 휴대폰 관련 확인을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바로 대응하지는 않으셨지만, 부모님이 다음에도 이런 전화를 받으시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과, 부모님께 꼭 알려드려야 할 예방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전화를 받아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으시는 경우에는 전화를 끊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방법이며, 사칭전화를 받고 계속 대화를 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개인정보나 계좌정보를 묻는 전화에는 바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더욱 신중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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