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명절에 늘어난 몸무게를 좀 줄이고 싶은데 방법 추천부탁드립니다
명절에 어디가진 않았는데 먹고 눕고 텔레비전 보고 늘어진 생활을 했더니 몸이 불었습니다. 효과적인 방법이 뭐가 있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아무래도 명절에는 운동량이 줄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운데요
건강하게 회복하려면 극단적인 단식보다는 생활 습관 조절과 적절한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식사는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중심으로 하는것이 좋고, 염분이 많은 음식이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도 필요한데요 걷기, 조깅, 가벼운 근력 운동이나 계단 오르기, 스트레칭 등 무리하지 않은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굶는것 보다 하루 3끼를 소량이라도 규칙적으로 챙겨드시고 활동량을 늘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연휴 후에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은 실제 지방보다 수분 정체와 글리코겐 성분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이를 체지방으로 고착되지 않게 만드는 2주 골든타임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물 섭취: 명절 음식의 높은 나트륨은 부종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하루 2L 이상 물을 마셔서 체내 염분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2) 정제탄수화물: 떡, 전, 빵, 한과, 디저트, 과일에서 벗어나 3~5일간은 단백질, 채소 위주로 식사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인슐린 수치를 낮추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공복 유산소: 축적된 글리코겐을 빠르게 태우기 위해 기상 직후 가벼운 산책, 스트레칭으로 신체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간헐적 단식 16:8 단식을 짧게 병행해주시면 과식으로 지친 소화기관에 휴식을 주고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데 좋답니다.
보통 명절 후 1주일 정도 관리를 바짝 해주시면 금방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명절 동안 축적된 과잉 에너지를 줄이려면 먼저 정체 탄수화물과 나트륨 섭취를 제한하여 몸의 붓기를 빼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단으로 구성하여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키면서 기초 대사량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급격히 늘어난 몸무게는 실제 지방이 되기 전인 '글리코겐' 상태일 때 2주 내로 집중적인 유산소 운동과 충분하나 수분 섭취를 통해 연소시키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저녁 식사 시간을 앞당기고 가벼운 공복 상태를 유지하여 지방 연소 모드를 활성화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