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설화집 《천일야화(알리 바바와 40인의 도둑)》에서 도둑들이 보물 동굴을 열기 위해 외친 마법 주문 '열려라 참깨'의 프랑스어 원문도 '오픈 세서미(Sésame, ouvre-toi)' 열려라 참깨가 맞습니다.
왜 참깨인지에 대한 작가의 설명 같은 것은 없습니다
애초에 천일야화 자체가 수백년 동안 구전되던 것을 18세기 프랑스에서 기록한 것이라 대부분 이야기가 작가 미상이에요.
깨가 익으면 톡 터지면서 열리는게 문열리는 것이다 라던가
아랍에서 참깨를 자주 먹어서 붙였다던가
히브리어 단어나 심지어 바빌로니아 고대주술 설이나
처음 글로 만든 프랑스인이 잘못쓴것 썰 까지 다양한 이론이 존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