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를 타다가 잠깐 주차하고 편의점에 갔다왔는데 누가 타고 갔습니다

제목 그대로 자전거를 잠깐 갓길에두고 편의점에 다녀왔는데 반납도 안된 상태에서 누가 그대로 타고 갔어요

따릉이 측에선 저보고 봐준다는데 이건 엄연히 절도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전거를 잠깐 두고 편의점에 갔다가 누군가 그 자전거를 타고 간 건 정말 속상한 일이에요. 따릉이 측에서 봐준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내 자전거를 가져간 것은 잘못된 행동이에요. 이건 절도라고 할 수 있어요. 자전거는 내 것이니까, 다른 사람이 허락 없이 타고 간 건 안 되는 일이에요. 앞으로는 자전거를 두고 갈 때 더 조심해야겠어요.

  • 따릉이 자전거를 잠깐 갓길에 두고 편의점에 갔을 때 반납전 자전거를 다른사람이 타고 간다면 이는 절도로 볼수 있습니다. 반납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사람이 타면 법적으로 불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