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카톡에서 ㅇㅇ은 예예 인가요 아님 응응 인가요?
뭐가 맞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뉴욕이네 심리학입니다.
카톡이나 문자에서 ㅇㅇ 은 응응 또는 어어로 많이들 사용하는 것 같아요. 예예는 어느정도 예의를 갖추고 하는 말인데 그저 ㅇㅇ으로 표현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영민한쏙독새166입니다.
ㅇㅇ 자체가 줄임말이라서
손 윗사람에게는 줄임말을 하는 것이 결례라
또래나 손 아랫사람에게 "응응"이라고 하는 걸로
보는 것이 맞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인즈입니다.
저도 ㅇㅇ를 상당히 자주 쓰는 편인데 글쓴이에 따라 입장은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약간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상대방에 특정하여 '응응'이라는 어감으로 활용합니다.
나이가 저보다 많고 직위가 입장 관계상 ㅇㅇ를 사용하기에 좀 어감상 가볍고 상대방의 위치에서 불편해 보일수 있어서 존대어인 '예예'라는 표현이 되기엔 애매한것 같습니다.